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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프리] 펠리스 라틴 한번에 가는 중남미여행 38일 (국내선 11)
37박 38일
출발 : 2022-12-11 (일) AA (00:00)
도착 : 2023-01-17 (화) AA (00:00)
10,990,000원 * 항공좌석 상황에 따라 상품가는 인상될 수 있습니다.
3S0037
10인 이상출발, 현재인원18명
리마-쿠스코-마추픽추-(쿠스코)-라파스-우유니-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산티아고-푸에르토 나탈레스-엘 칼라파테-엘 찰텐-부에노스아이레스-이과수-리우-벨리즈시티-키코커-체투말-툴룸(플라야델카르멘)-칸쿤-아바나-산타클라라-트리니닷-바라데로-아바나-칸쿤
 
     
 2022년 12월 11일(일요일)
 
 


































 

 
  • HARI
    하리 (오상훈)
    중남미와 아프리카를 항해하며 오지투어의 선장을 맡고있는 캡틴 인솔자
  • Jinoh
    진오 (박진오)
    세렝게티 초원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인솔자
  • NACHO
    나초 (김일권)
    여행속에서 진정한 일상과 적응력을 보여주는 인솔자!
  • SOPHIA
    소피아 (이지혜)
    현지인보다 더 현지인처럼 여행하고픈 인솔자
  • KUNA
    쿠나 (박근아)
    모든 여행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는 자유로운 인솔자
  • DAVID
    다빗 (윤축복)
    따뜻한 마음을 가진 중남미 현지인 같은 생활여행 인솔자!
  • Hion
    히온 (손지원)
    여행에 대한 설렘을 함께하는 트래블 메이트
  • pepe
    페페 (이은석)
    여행을 즐기며 공유할 줄 아는 겸손한 마음을 가진 인솔자
  • NINA
    니나 (장명화)
    모든걸 잊고 여행을 통하여 휴식을 찾아주는 인솔자
  • olivia
    윤보원 (윤보원)
    여행을 위해 살고, 삶을 위해 여행하는 인솔자
  • Leo
    레오 (이봉환)
    여행의 의미란 즐거움이라 믿고, 같이 나누면 배가 된다고 생각하는 인솔자
  • Angel
    이수호 (이수호)
    여행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는 13년차 여행작가 겸 인솔자
  • HALISI
    할리시 (김효선)
    길 위에서 삶을 배우고, 인생을 노래하는 인솔자
  • SONG
    송 (송정미)
    작은 행복도 함께하는 아름다운 지구별 여행 인솔자
  • SOL
    솔 (윤솔)
    Viva la vida!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유쾌한 인솔자
  • KJ
    케이제이 (이광주)
    한국을 스탑오버 하는 인솔자
  • MARUCO
    마루코 (박선영)
    수년간의 경력과 함께 여행이란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인솔자
  • Huaraz
    와라즈 (고해송)
    오지가 좋고 산을 사랑하는 인솔자
  • Hami
    하미 (진영민)
    넘치는 흥으로 함께하는 사람들에게도 에너지 넘치는 여행을 만들어주고 싶은 인솔자
  • Xavi
    사비 (전상우)
    남미와 사랑에 빠진 인솔자
  • RIO
    리오 (남성훈)
    안데스 산맥과 같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친근한 매력의 인솔자
  • LUZ
    루스 (서주희)
    함께하는 이들이 많을수록 여행이 더 풍요로워질거라 믿는 인솔자
  • SORAYA
    소라야 (허소라)
    도전과 모험을 사랑하고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인솔자
  • AMA
    아마 (이정화)
    현지와 사람에 녹아드는 착한 여행을 꿈꾸는 인솔자
   

 +  전 일정 명시된 국제선 왕복 항공권 (유류할증료 및 택스 포함)

 - 인천 - 리마 

 - 칸쿤 - 인천

 

 (날짜에 따라 이용항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메리칸항공/ 델타항공/ 라탐항공/ 에어캐나다/ 아에로멕시코 등)

 

+  전 일정표에 명시된 중간항공권 (유류할증료 및 택스 포함)

 - 리마-쿠스코

 - 쿠스코-라파스

 - 라파스-우유니

 - 칼라마-산티아고

 - 산티아고-푸에르토 나탈레스(푼타 아레나스)

 - 엘 칼라파테-부에노스 아이레스

 - 부에노스 아이레스-푸에르토 이과수

 - 포스 두 이과수-리우

 - 리우-벨리즈시티

 

 

(항공스케줄에 따라 이동구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전 일정표에 명시된 호텔 

 - 우유니 마을 근처 소금 호텔 3성급 1박 포함 

 - 단, 우유니 2박 3일 투어가 시작 된 후 소금사막 내 지역의 경우 지역 특성상 투어업체가 지정한 숙소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의 경우 롯지 투숙

 - 쿠바에서는 쿠바 현지인이 운영하는 홈스테이 숙소

* 현지사정에 따라 숙박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도시에서 도시 간 교통비 (그 외 시내교통, 개인 교통비 불포함)

 -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칼라마

 - 푸에르토 나탈레스-엘 칼라파테

 - 엘 칼라파테-엘 찰텐

 - 엘 찰텐-엘 칼라파테

 - 푸에르토 이과수-포스 두 이과수

 - 키코커-체투말

 

+  마추픽추 1박 2일 투어 비용 포함 (약 250 USD 상당)

 - 성스러운계곡 전일 투어

 - 쿠스코-오얀타이탐보 왕복 차량

 - 오얀타이탐보-아구아스 칼리엔테스 왕복 기차 티켓

 - 마추픽추 셔틀버스 왕복

   (마추픽추 및 투어리스트 그룹 입장권 불포함)

 

+ 라파스 반일 시티투어 비용 포함 

 - 달의 계곡 / 하엔거리 / 텔레페리코 탑승 / 무리요 광장 / 낄리낄리 전망대 등 

 

+  여행자 보험 최대 2억원 기준(여행상품 총 기간) 

   (현지합류 시 여행자보험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여행 전에 직접 가입하시고 오셔야 합니다.)

 

+  여행기간 동안 전문 여행매니저 동행(현지 전 구간)

 

+  여행자 안전복대

 

+  여행용 멀티어답터

 

+  여권 커버 및 네임태그

 

+  여행자 정보북 

 

+  여행기록장 (일기장 및 메모장으로 사용)

 

+  여행매니저는 현지에서 불필요한 쇼핑 및 인솔자팁

   등을 절대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 현지 여행 생활경비

  투어, 교통, 식사 등 최소 약 2100 USD ~ + 400 EUR ~  (38일 기준) ​

 ​추가 고가 투어 (모레노빙하 트레킹 약 180 USD, 벨리즈경비행기투어 약 200 USD)

+ 전일정 1인 객실 사용료: 1,600 USD

 

+ 기타 포함사항에 기재되지 않은 내용 

 

※ 고유가 및 인플레이션 영향, 국제 환율에 변동으로 

예상보다 다소 많은 경비가 지출되는 경우도 있으며, 

개인 소비에 따라 경비는 더 줄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국외여행표준 약관

제11조(여행요금의 변경)

 ①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외화환율이 

    계약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당사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② 당사는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여행요금을 

    증액하였을 때에는 여행출발일 15일전에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  이 상품은  ***

국민은행 달러당 매매기준율

1200원을 기준으로 하고

최종 잔금 지불 시 환율 조건에 따라 

추가금액이 발생됩니다. 

 

 

예상 상품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AC항공기준) 


1250원 상품가 1029만원 

1300원 상품가 1059만원

1350원 상품가 1079만원

1400원 상품가 1099만원

   
01 DAY 2022년 12월 11일(일요일)


인천 








경유지​ 

 

▶ 인천국제공항 체크인카운터에서 미팅 (출발 전 미팅 장소 공지)

  - 항공권 및 물품, 책자 등 자료 배부 및 출발에 필요한 간단한 OT 진행

  - 출국신고 후 출국장으로 이동


▶  인천 공항 출발


▶ 경유지 공항 도착 후 환승대기 


▶ 리마행 항공 출발




 
 
02 DAY 2022년 12월 12일(월요일)


 리마

 

▶ 페루 리마 차베스 국제공항 도착

    입국신고, 수화물 찾기 및 환전


▶ 리마 시내 호스텔로 이동
    체크인 후 휴식


▶ 아침 식사 및 첫 OT 

   - 여행의 전반적인 내용 공지 및 일정 설명
   - 자유여행 일정 안내 및 환전 안내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페루의 수도 리마]

  # 페루의 수도 리마는 식민지풍의 구시가지 볼거리들과 현대적인 신시가지의 볼거리들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큰 도시입니다. 해안사막지대에 속하는 리마는 신시가지에서 깎아지듯한 해안절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신시가지 미라플로레스 
 - 해안 절벽과 조화를 이루는 라르코마르, 아모르 공원
 - 귀족들의 별장들이 있던 곳 바랑코
 - 국립박물관, 황금박물관, 라르코 에레라 박물관 등 방문


 센트럴 구시가지
 - 대통령궁, 대성당, 산프란시스교 교회 & 수도원
 - 산토도밍고 교회, 인키시시온 박물관, 페루 준비은행 박물관
 - 라우니온 거리 등 시내 자유일정


▶ 자유일정 후 휴식




 
 
03 DAY 2022년 12월 13일(화요일)


 리마


쿠스코​

▶ 리마 공항 출발

▶ 쿠스코 도착 호텔 이동 

 - 잉카의 배꼽, 퓨마의 형상을 띄고 있는 옛 잉카의 수도 쿠스코 (해발 약 3,400m) 도착

 - 고산증세에 적응, 휴식 및 점심식사

▶ 볼리비아 비자 발급을 위해 영사관 방문 

▶ 비자발급 완료 후 숙소 도착 자유 일정 


▶ [잉카의 찬란한 흔적, 쿠스코]

# 잉카의 수도이자 잉카문명의 핵심도시인 쿠스코는 크게 보면 퓨마의 형상을 띄고 있습니다. 퓨마는 잉카인들이 땅을 지배하는 아주 중요한 동물로 여겼습니다. 해발 3,400m 고산의 도시이기 때문에 고산증세에 대한 대비와 충분한 휴식을 통한 컨디션 관리를 필요로 합니다. 


▶ 이색적인 쿠스코 도시 야경 감상




 
 
04 DAY 2022년 12월 14일(수요일)


 쿠스코


피삭


우루밤바


살리네라스


오얀타이탐보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 아구아스 칼리엔테스로 이동

▶ [잉카인들이 생활상이 남아있는 성스러운 계곡] - 포함투어

# 쿠스코를 떠나 오르막길을 오르다 보면 거대한 돌들을 쌓아 만들어진 유적지를 만나게 되고 원주민들이 어떤 삶을 살았을지 상상하며 유적지들을 보게 됩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우루밤바 강과 계곡의 모습은 다시 한번 내가 페루에 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 [고산속의 염전 살리레나스] - 포함투어

해발 3000미터가 넘는 고산지대에 암염이 녹아 흐르는 물로 염전을 하고 있는 신비한 풍경 마추픽추의 베이스캠프인 아구아스 칼리엔테스로 가는길에  살리레나스를 관광합니다.

   - 퓨마의 머리라 불리우는 사크사이와망/미라도르 전망대, 켄코, 푸카푸카라, 탐보마차이

   - 피삭 – 구불구불한 언덕길을 올라면 펼쳐져 있는 작은 마추픽추라는 별명을 가진 도시 

   - 오얀타이탐보 – 이곳에서는 잉카인들의 조물주 비라코차의 형상이라고 알려진 암석이 보인다. 

   - 바다가 아닌 고산에서 생산되는 천연염전 살리네라스 


▶ 삭사이와망, 켄코, 푸카푸카라, 탐보마차이, 피삭을 둘러보고 우루밤바에서 점심식사 

▶ 살리네라스 도착 후 소금 염전 둘러보기  

▶ 오얀타이탐보로 이동 (약1시간)

▶ 오얀타이탐보 도착 후 유적지 둘러보기 

▶ 기차 탑승 시간까지 자유일정 및 저녁식사 


▶ 기차를 타고 마추픽추로 출발 (약 1시간 30분 소요)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도착

▶ 호텔투숙 및 휴식




 
 
05 DAY 2022년 12월 15일(목요일)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마추픽추)





쿠스코​

 

▶조식후 마추픽추로 올라가는 셔틀버스 탑승후 출발 (약30분소요)


▶ [세계 新 7대 불가사의 잉카제국의 공중도시 마추픽추] 

# 마추픽추는 토속신앙의 태양신을 기리는 인티와타나 또는 태양의 신전들이 많이 있고 유일하게 잉카시절의 건축 양식이 남아있는 지역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쿠스코 또는 다른 도시들은 스페인 식민시절에 파괴되었지만 잃어버린 공중도시인 마추픽추는 지금까지도 변질된 지붕을 제외한 외벽이나 계단 등이 온전히 남아있습니다. 

  - 망지기의 집에서 내려다 보이는 마추픽추 조망

  - 인티와타나, 콘도르 신전, 세개의 창문 사원 등 시내 곳곳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기


 ※ 마추픽추는 오르막이 있고 다소 더워서 물을 충분히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화장실은 입구에만

    있습니다. 또한 소나기가 많이 오는 지역이기 때문에 우의를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


▶ 마추픽추 마을로 내려와 점심식사 및 휴식

▶ 기차를 타고 오얀타이탐보로 출발 (약 1시간 30분 소요)

▶ 오얀타이탐보 도착

▶ 쿠스코로  전용차량 이동

▶ 호텔투숙 및 휴식

                  

▶ 아구아스 칼리엔테스로 돌아와 점심식사 및 자유시간


▶ 예약된 기차를 이용해 오얀타이탐보로 이동

▶ 오얀타이탐보 도착 후 쿠스코 이동




 
 
06 DAY 2022년 12월 16일(금요일)


쿠스코

  

▶ 이른 새벽 비니쿤카 투어차량 탑승

   

▶ [자연이 빛은 땅 위의 무지개산]

 # 페루 고유 언어중의 하나인 케츄아어로 무지개산을 뜻하며 날씨에 따라 달라 보이기도 한다.

  형형색색의 봉우리와 언덕들은 실제로 무지개가 내려와 앉은 듯한 느낌을 받는다.  

   - 이동 약 2시간 소요, 도착 후 간단한 조식 

    - 입구로 이동 후 투어 시작 왕복 8km  약 2시간 가량 

    - 투어 종료 후 점심식사 

    - 쿠스코 시내로 이동 

    - 힘드신 분들을 현장에서 말을 대여하여 올라가고 내려올 수 있습니다.  

      ( 편도 60솔 왕복 90솔 )

    - 말을 타고 올라가셔도 약 20분 정도는 더 걸어서 올라가야 비니쿤카 풍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가장 높은 곳의 높이는 5000m 정도 되는 고산이므로 무리하시면 안됩니다 





 
 
07 DAY 2022년 12월 17일(토요일)


쿠스코



라파스










우유니​

  

▶ 조식 후 공항 이동하여 라파스행 항공 탑승

 

▶ 도착 후 라파스 시내투어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도 라파즈]

#3600m에 위치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수도이자 볼리비아의 행정 수도이다. 끝없는 성냥각이 쌓여 있는 모양의 도시는 전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전경이다 


▶ [달 표면을 닮아 이름 붙여진, 달의 계곡]

달의 표면을 닮아 이름 붙여진 달의 계곡과 라파즈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낄리낄리 전망대. 마녀들이 사용할 것만 같은 재료들을 볼 수 있는 마녀시장과 도시의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케이블카 텔레페리코. 

 - 달의 표면을 닮은 달의 계곡에서 인생샷을 찍어보자

 - 킬리킬리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라파스 조망

 - 무리요 광장, 하엔거리, 주술 용품과 기념품들을 파는 마녀시장 등

  - 엘알토 현지인들을 위한 교통수단 케이블카, 텔레페리코 체험


▶ 라파스공항 이동 후 우유니행 항공 탑승


▶ 우유니 도착 후 숙소 체크인





 
 
08 DAY 2022년 12월 18일(일요일)


우유니

 

▶ 이른 아침 우유니 투어 준비


**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컨텍 및 여행 준비하기 **

  - 숙박, 식사, 칠레 국경도시까지 모든 이동편 포함

  - 국립공원 입장권, 이슬라 잉카와시 입장권 등 불포함

  - 개인적인 물, 음료, 간식, 기호품 등은 개별 준비


▶ [단연 세계 최고의 버킷리스트, 눈이 즐거운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 드라이버 + 창가 좌석 탑승]

# 과거 바다였던 이 곳은 지각 변동으로 융기되어 호수가 되었고 그 호수가 말라 두터운 소금으로 지반을 형성한 지역입니다. 건기엔 새하얀 육각형의 소금밭을 볼 수 있고 비가 와서 빗물이 고이면 하늘이 반영되어 신비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흥미로운 지역입니다. 4x4 지프차를 타고 소금사막을 달립니다.

  

  [기본 코스 1일째]

  # 우유니 - 기차무덤 - 콜차니(소금마을) - 

  호텔 데 살(소금호텔/점심식사) - 이슬라 잉카와시(선인장섬) - 

  소금사막 질주 - 소금사막 즐기기 - 샴페인 + 선셋투어 - 저녁식사 - 소금호텔 


  - 개인적인 물, 음료, 간식, 기호품 등은 개별 준비

  - 과거 화물 수송에 썼던 기차를 모아둔 기차무덤에서 고즈넉한 분위기 느껴보기

  - 소금의 다양한 활용을 구경할 수 있는 소금마을, 콜차니 관광

  - 선인장이 가득한 물고기섬 관광

  - 일정의 마지막은 샴페인과 함께 즐기는 선셋투어     

 ​




 
 
09 DAY 2022년 12월 19일(월요일)


 우유니

 

▶ 조식 후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시작

▶ [알티플라노 고원을 달리며 만나는 소금 호수와 동물들]

  #우유니 마을을 떠나 오프로드를 달리다보면 기암 괴석의 돌의 계곡을 만나고 고원 지대 곳곳에

  있는 호수와 동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수 만년 바람이 만들어낸 알티플라노 고원의 상징 

  돌 나무도  만나보세요. 

  [기본 코스 2일째]

  # 산 크리스토발 - 콘도르 계곡 - 에디온다 호수 - 온다 호수 - 알티플라노 고원 질주   

  아르볼 데 피에드라(돌 나무) - 라구나 콜로라다


▶ 투어 진행 중 점심식사

▶ 투어 종료 후 숙소에서 휴식 및 저녁식사




 
 
10 DAY 2022년 12월 20일(화요일)


 우유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 새벽 아침해가 뜨기 전 솔 데 마냐나로 출발 및 우유니 투어 시작


  [기본 코스 3일째]

  # 솔 데 마냐나 - 천연온천 - 라구나 베르데 - 

  리칸카부르 화산 조망 - 볼리비아 국경 (투어종료)


▶ [우유니 일정의 마지막은 온천과 함께]


 ​ 고산 지역에서 마지막 일정으로 즐기는 온천으로 여행의 여독을 조금 풀고 가세요. 

 - 온천에서 갈아입을 옷을 미리 준비하세요. 


▶ 볼리비아 국경을 넘어 칠레로 입국


▶ 북부 최고의 휴양지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도착

 - 숙소로 이동 후 휴식



▶ [다른 행성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달의 계곡]

  # 붉은 계곡 사이로 눈이온듯 내려앉은 소금결정을 바라보고 있으면 지구인지 어느 다른 

  행성인지 착각을 하게 된다. 세월이 만들어낸 작품 마리아와 해질녘 붉게 물드는 노을을 

  기다리고 있다 보면 화성의 어느 지점에서 여행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 강한 햇볕을 대비해서 모자, 썬크림, 충분한 물을 꼭 챙기세요.

   - 사막 선셋 투어 진행 시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춥습니다. 가디건이나 겉옷을 꼭 챙기세요.

 [추천 선택 일정]

  ① NASA 훈련지로 유명한 '달의 계곡' 투어

  남미 최고의 석양을 만날 수 있는 달의 계곡 투어 

  ② 남반구의 별자리를 관찰하며 따뜻한 초코라떼 한 잔!

  사막을 수 놓는 무수한 별들을 관찰하며 지친 일정을 날려 보내는 시간


▶ 칠레 북부 최고의 휴양지에서 휴식




 
 
11 DAY 2022년 12월 21일(수요일)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칼라마


산티아고​

 

▶ 오전 칼라마 공항으로 이동 


▶ 칼라마 공항 도착


▶ 산티아고행 항공 탑승 후 출발 


▶ 산티아고 도착

  - 숙소로 이동 및 체크인


▶ [칠레의 수도이자 칠레 문화 예술의 중심지]

  # 칠레 문화, 상업, 예술의 중심지이자 전체 인구의 30%가 살아가는 도시이다.  

 풍부한 해산물, 달콤한 와인과 함께 대도시의 여유로움과 여행의 피로를 풀어 봅니다.

 가볍게 번화가를 거닐며 길거리 군것질을 즐길 수도 있고, 한국의 남산과 같은 

 산 크리스토발 언덕에 올라가서 산티아고 시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추천 자유 일정]

  - 모네다 궁전, 5월 광장, 누에바 요크&아우마다 거리

  아르마스 광장, 중앙 시장, 대성당, 국립 역사 박물관, 현대 미술관, 

  국립 박물관, 쁘레 꼴롬비아노 박물관, 산 프란시스코 교회, 

  시내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산크리스토발 언덕에서 야경


▶ 숙소로 돌아와 휴식




 
 
12 DAY 2022년 12월 22일(목요일)


산티아고




(푼타 아레나스)


푸에르토

 나탈레스​ 

 

▶ 조식 후 산티아고 공항으로 이동 


▶ 푼타 아레나스행 항공 탑승 후 출발 (항공 일정에 따라 푸에르토 나탈레스행)


▶ 푼타 아레나스 도착 


▶ 푸에르토 나탈레스행 버스 출발 


▶ 숙소 이동 후 다음날 시작되는 토레스 델 파이네 투어 준비하기




 
 
13 DAY 2022년 12월 23일(금요일)


푸에르토

 나탈레스​ 

 

▶ 조식 후 세계적인 국립공원 토레스 델 파이넬 국립공원으로  출발

  - 국립공원 입구까지 약 3시간 소요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국립공원 토레스 델 파이넬 국립공원] 

  # 195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토레스델 파이네 국립공원은  세개의 바위 봉우리란 뜻으로 

 파타고니아를 대표하는 세개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바위산을 비롯한 빙하, 파란호수, 설산, 

 야생동물등 말로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대자연의 감동을 주는 곳으로 남미여행에 빠질 수 없는

 숨은 보석 같은 곳입니다. 


    - 옥색 물빛의 그란데 폭포, 페오에 호수,

    -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빙하 중 가장 아름다운 그레이 빙하,

    - 세 봉우리 중 가장 높이 우뚝 솟은 파이네 그란데 등 뷰포인트 감상


▶ 푸에르토 나탈레스 도착




 
 
14 DAY 2022년 12월 24일(토요일)


푸에르토

나탈레스


엘 칼라파테



엘 찰텐​

 

▶ 조식 후 터미널로 이동


▶ 국제버스를 이용하여 아르헨티나 엘 칼라파테로 출발 

  - 약 6시간 소요


▶ 엘 칼라파테 도착 후 차량 환승 후 엘 찰텐으로 출발 


▶ 엘 찰텐 도착 후 다음날 트레킹에 필요한 물, 간식 준비    





 
 
15 DAY 2022년 12월 25일(일요일)

 

엘찰텐






엘 칼라파테

 

▶ [세계 5대 미봉 피츠로이]

  # 트레킹 여행자들의 성지인 엘 찰텐. 곳곳에 있는 이정표와 화살표를 따라가다보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전망에 힘든 지도 모르고 걷게 되는 천국의 트래킹코스가 있는 

  엘 찰텐. 특히 가장 높이 우뚝 솟아 있는 3400m의 피츠로이산과 시시각각 변하는 구름과의 

  조화가 하모니를 이루는 곳에서 멋진 트레킹을 경험해보세요.


** 날씨가 좋을 경우 붉게 물든 피츠로이의 아침 일출을 볼 수 있는 일정입니다**

트래킹이 어려우신 분들은 산책하시면서 천천히 마을을 둘러보아도 좋은 곳입니다. 


▶ 오전 피츠로이 주변 [하프 데이 트레킹 즐기기] 

- 카프리 호수(피츠로이 전망대): 왕복 3시간 내외

- 로스 트레스 라고스 (피츠로이에서 가장 가까운 전망대): 왕복 약 8시간 내외 


▶ 오후 엘 칼라파테행 버스 출발 (약 3시간 30분 소요)


▶ 엘 칼라파테 도착 후 휴식


▶ 아르헨티나 대표 음식 아사도 및 양고기 뷔페 즐기기







 
 
16 DAY 2022년 12월 26일(월요일)

 

엘 칼라파테


(페리토

모레노

빙하)

 

▶ 페리토 모레노 빙하 투어 시작 (점심식사 및 간식 준비)

# 남극과 그린란드에 이어 지구상 세번째로 큰 모레나 빙하는 총 길이 35km나 되는 대규모 

 빙하로서, 비교적 높은 기온으로 빠르게 움직여 빙하를 보고 있으면, 천둥소리와 함께 빙하가 

 무너지는 장관을 볼 수 있다.  빙하를 여러 각도에서 보면서 새하얀 빙하를 온몸으로 느껴보세요.

  -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페리토 모레노 빙하 전망대에서 관람

  - 모레노 빙하를 좌우의 모습을 둘러보며 빙락을 보는 시간!


   [선택투어]

  - 미니트레킹 만65세까지 아이젠을 착용 후 빙하 위를 걷는 미니 트레킹 후 마시는 위스키 한잔!

  - 유람선투어 한시간 가량 호수에서 빙하는 볼 수 있는 투어  


▶ 엘 칼라파테 도착

 





 
 
17 DAY 2022년 12월 27일(화요일)


엘 칼라파테


부에노스 

아이레스​

 

▶ 엘 칼라파테 공항으로 이동하여 부에노스 아이레스행 항공 탑승


▶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착 후 숙소 체크인


▶ [절제된 몸동작에서 시작하는 춤의 진수, 탱고 디너쇼]

  # 탱고의 발상지이자 모든 사람들이 탱고를 사랑하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길을 가다보면 

 거리에서 버스킹하는 모습이나 즉흥적으로 춤을 추는 이들도 많이 보입니다. 이렇게 탱고는 

 그들에게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와인과 함께 제공되는 코스요리와 탱고를 즐겨보세요.

  - 말이 아닌 몸동작으로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댄서들의 공연 즐기기




 
 
18 DAY 2022년 12월 28일(수요일)


 부에노스

 아이레스​

 

▶ 남미의 파리, 정열적인 탱고의 고장 부에노스 아이레스 자유 관광


▶ [유럽을 많이 닮은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티투어]

  #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식민지때 건축된 많은 스페인풍 건물들이 여행자들을 반깁니다. 이를 

 비롯해 흑인 노예들이 문화를 이루고 지냈던 지역, 현대적인 모습의 플로리다 거리, 탱고의 발상지

 보카 지구, 소소한 아르헨티나 주민의 일상을 볼 수 있는 산 텔모 지구 등 수많은 볼거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천 자유 일정]

  # 아래의 일정은 추천 일정이며 자유롭게 선택하여 진행가능 합니다.


  라보카 지구

  - 탱고의 본고장이라 불리우는 라 보카 지구의 카미니토 거리

  산 텔모 지구

  - 일요일에만 여는 산 텔모 시장 구경 및 도레고 광장, 데펜사 거리 

  레콜레타 지구

  - 아르헨티나 최고의 여인 에비타 및 아르헨티나 역대 대통령, 

  - 대부호들이 잠든 영원한 영혼의 단지 레콜레타 무덤 방문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엘 아테네오'


▶ 탱고의 낭만과 함께 저녁식사 또는 휴식







 
 
19 DAY 2022년 12월 29일(목요일)


부에노스

아이레스​

 

▶ 조식 후 자유일정 


[일일 추천일정]

# 아래의 일정은 추천일정이며 개인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여 자유롭게 진행가능 합니다.


1. [우루과이 쾌속선 여행 콜로니아 델 사크라멘토 즐기기] 

 라플라타 강 건너 우루과이의 작은 항구도시 콜로니아행 쾌속페리 탑승(약 1시간 소요)

 콜로니아는 포르투갈과 스페인, 우루과이의 역사도시로 유네스코 문화유산이 되었다.

 식민지풍의 집과 교회, 좁은 자갈 길 등 리스본을 떠올리게 하는 도시를 느리게 

 걸어보자. 


2.[정통 아르헨티나 카우보이 '가우쵸(Gaucho)쇼' 관광 및 아사도 시식] 

  아르헨티나 국토의 약 20-30%는 팜파스 초원지대에서 아르헨티나의 주산업 목축업의

  주역 남미의 카우보이 '가우초 Gaucho'와 함께 목장을 돌아보고 가우초 전통 음악과

  춤, 그리고 말몰이 시범 등을 즐겨보자. 가우초들이 먹던 요리에서 시작된 정통 

  숯불구이 '아사도 Asado'를 치미추리 Chimichuri 소스와 함께 즐겨보자.




 
 
20 DAY 2022년 12월 30일(금요일)


부에노스

아이레스 



푸에르토

이과수​


(포스 두 이과수)

 

▶ 오전 공항으로 이동하여 푸에르토 이과수 행 항공 탑승


▶ 푸에르토 이과수 도착 후 숙소 이동 및 체크인


▶ [거대한 물줄기와 함께 걷는 브라질 이과수 폭포 관광] (여권 필수 지참) 

  # 이과수라는 이름은 오래전부터 살고 있던 과라니족 원주민들이 부르던 이름으로 큰 물이라는 

 뜻입니다. 2,700m에 걸쳐 자리하고 있는 이과수 폭포는 275개의 크고 작은 폭포들부터 악마의 

 목구멍까지 그 크기가 한눈에 담을 수 없을 만큼 거대합니다. 트래킹 코스를 따라 건너편 폭포를 

 관광하며 걸어볼 수 있습니다. 

  

  [추천 선택 일정]

  - 이과수 폭포를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헬리콥터 투어

  - 다양한 조류를 관람할 수 있는 새 공원 관광




 
 
21 DAY 2022년 12월 31일(토요일)


푸에르토

이과수

 

▶ 조식 후 아르헨티나 이과수 국립공원 버스 이동


▶ [폭포 위에서 내려다보는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관광] 

  #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위치한 이과수 폭포는 아르헨티나 쪽에서 폭포 위아래로 다니며

 근접하여 볼 수 있습니다. 폭포의 하이라이트인 악마의 목구멍을 폭포 바로 위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숲 속에 트레킹 코스가 있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수많은 야생동물들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낮은 산책로, 높은 산책로를 걸으며 이과수 관람 

   - 이과수 폭포를 온몸으로 느끼는 스피드 보트 체험

   - 식사 중 너구리과 동물인 코아티가 음식을 노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동물에게 먹이를 주시면 안됩니다. 국립공원 규정)

   - 수 없이 쏟아지는 물의 모습을 보고 이름 지은 악마의 목구멍을 가까이에서 관광


▶ [스피드보트를 타고 온몸으로 이과수 폭포를 즐기는 그란 아벤투라]

  # 악마의 목구멍과 더불어 푸에르토 이구아수의 하이라이트 스피드보트를 타고 폭포를 눈 

  앞에서 경험합니다.  수많은 여행자들은 이 투어를 통해 이과수를 좀 더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인간은 자연의 한 부분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보트 탑승 시 물에 많이 젖을 수 있으며 젖지 

  말아야 할 물품들은 방수 팩에 보관합니다. 


▶ 숙소 도착 후 휴식





 
 
22 DAY 2023년 1월 1일(일요일)


푸에르토

이과수


포스 두 이과수


리우 데

자네이루​

 

▶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하여 리우 데 자네이루 공항 이동


▶ 리우 데 자네이루 도착 후 숙소 이동


▶ [세계 3대 미항이자 세계 新 7대 불사가의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리우 데 자네이루 ]

  # 나폴리, 시드니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리우 데 자네이루는 항구로써의 아름다움은

  물론 손꼽히는 해변인 코파카바나 해변, 예수상, 슈가로프 등 많은 볼거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센트로 지역엔 건축으로도 유명한 브라질 건축가들이 만든 멋진 건축물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티주카 국립공원 정상에 있는 新 세계 7대 불가사의, 예수상 관람

 - 종 모양의 기암으로 설탕 빵이라는 의미를 가진 퐁 지 아수카르 케이블카를 이용 

    우르카 언덕을 등정하여 아름다운 경치 감상

 - 독특한 건축양식이 인상적인 메트로폴리타나 대성당 

 - 아름다운 리우 도시 야경 즐기기

 - 브라질 전통음식인 페이조아다, 슈하스케리아 식사

 - 세계 3대 미항 리우의 해안선 감상 및 자유롭게 사진 촬영




 
 
23 DAY 2023년 1월 2일(월요일)


리우 데

자네이루



경유지



과테말라시티​

  

▶ 조식 후 리우 자유 일정


▶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즐기는 남미 마지막 일정

   - 4.8km에 달하는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남미의 열기를 느껴보자


▶ 리우 데 자네이루 국제공항으로 이동


▶ 리우 데 자네이루 국제공항에서 경유지행 출발

▶ 경유지 도착 후 과테말라 시티행 탑승

▶ 과테말라 시티 도착 후 숙소 이동 

▶숙소 도착 후 휴식 




 
 
24 DAY 2023년 1월 3일(화요일)

 

과테말라시티




벨리즈 시티





키코커​

▶조식 후 과테말라시티 공항으로 이동 

 

▶ 공항 도착 및 벨리즈시티행 항공 탑승


▶ 벨리즈시티 국제 공항 도착

 - 입국신고, 수화물 찾기


▶ 벨리즈시티 워터택시 터미널 도착 후 키코커행 워터택시 탑승


▶ 배낭여행자들의 영원한 도시 'go slow' 키코커 도착


▶ [Go Slow! 캐리비안의 아름다운 작은 섬마을 키코커!]

  # 벨리즈에서 가장 유명한 섬인 키코커는 아름다운 바다를 가지고 있으며 이곳에 있는 것만으로도 여유로워 집니다.   키코커의 슬로건은 Go Slow로 섬 자체가 한적하고 여유가 느껴지는 분위기로 휴양을 하기에도 적합한 곳입니다.   


▶ 호텔 투숙 및 휴식




 
 
25 DAY 2023년 1월 4일(수요일)


 키코커

  

▶ 조식 후 자유일정 


 ▶ [세계 문화유산이 지정한 바다의 싱크홀, 그레이트 블루홀]

 # 세계 문화유산으로 선정되어 있는 그레이트 블루홀은 폭이 300m, 깊이는 124m로 세계에서 가장 넓은 폭을 자랑합니다. '지구의 눈' 혹은 '신이 만든 함정' 이라고 불리는 그레이트 블루홀과 함께 카리브해의 아름다운 푸른 바다를 즐겨보세요.


▶ [물고기와 함께 카리브해를 즐길 수 있는 홀찬 투어]

# 가오리, 바다거북, 다양한 물고기, 상어(물지 않아요)를 볼 수 있는 스노쿨링 투어. 구명조끼를 입고 들어가기 때문에 수영을 못해도 가능한 투어로 운이 좋다면 바다소로 불리는 매너티도 만날 수 있습니다.

    - 홀찬은 전일투어,  일반 스노쿨링 반일 투어로 나누어져 있으니 일정에 따라서 선택하세요




 
 
26 DAY 2023년 1월 5일(목요일)


키코커


뚤룸

(플라야 델 카르멘)​

 

▶ 아침 일찍, 키코커에서 체투말행 보트 탑승


▶ 체투말에서 바깔라르로 차량 이동


▶​ 이동 중 점심식사​​ 및 점심식사

 

▶ 바깔라르에서 뚤룸으로 이동 후 숙소 체크인





 
 
27 DAY 2023년 1월 6일(금요일)


뚤룸

(플라야 델 카르멘)​

▶ 조식 후 자유일정 


▶ [ 아름다운 해변과 조화로운 유적지 툴룸 ]

 # 툴름은 해안가 절벽에 위치하고 있는 마야의 유적지로 고전기(AD 200~600)에 형성된 

  도시입니다. 옛 마야의 요새 도시이자 육지와 바다가 있는 위치로 무역의 중심지였던 툴룸 

  안에서 숨겨진 해변에서 즐겨보세요. 


▶ [ 마야 인들의 신성한 우물 세노테 ]

 # 수직동굴 또는 싱크홀로 인해 노출된 석회암 암반에 비나 지하수에 의한 침식작용으로 

   석회암이 녹아내려 자연 우물이 된 형태를 말합니다. 물이 차갑고 깨끗해서 여행객에게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28 DAY 2023년 1월 7일(토요일)


툴룸

(플라야 델 카르멘)


칸쿤 

 

▶ 조식 후 자유일정


▶ [ 초록빛 바다 꿈의 휴양지 칸쿤 ]

 # 칸쿤은 미국인들이 은퇴 후 가장 살고 싶은 곳으로 허니문 열망지로도 꼽히는 해변도시입니다. 카리브 해의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바다색으로 가지고 있어 해변을 따라 산책하는 것도 좋고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겨보는 것도 좋습니다.

  - 영화 '마스크'의 배경으로 알려진 칸쿤 호텔존의 명물 코코봉고 나이트 체험

  - R1버스를 타고 호텔존 라인을 돌아보세요

  - 공용해변 중 인가가 좋은 카라콜 해변, 델피네스 해변을 즐겨보세요





 
 
29 DAY 2023년 1월 8일(일요일)


 칸쿤

 ▶ 조식 후 자유일정

[ 고대 마야 문명 중심지중 하나였던 치첸잇사와 천연 세노테 익킬 ]

 # 치첸이사는 고대 마야인들이 제물을 바치는 장소로 이용되던 신전으로 이트사 부족의 우물 입구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때는 소 방목장 정도로 취급 받았지만 1800년대 들어 유적지로 재조명을 받고 지속적인 발굴로 지금의 형태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익킬 세노테는 지상에서 26미터 깊이의 수직 동굴로 직경이 60미터에 이를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고고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예전에는 인신 공양을 했던 장소로 세노테 밑에서 뼈와 보석조각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 마야 달의 여신에게 바쳐졌던 아름다운 섬 이슬라 무레헤스 ]

# 콜럼버스에게 발견되기 전에는 마야 달의 여신 익스셀에게 바쳐졌던 섬입니다.  16세기 스페인사람들이 달의 여신  석상을 보고 여자의 섬이라는 의미로 이슬라 무헤레스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섬 곳곳의 해변들을 감상해보세요.

 

▶ 호텔 투숙 및 휴식




 
 
30 DAY 2023년 1월 9일(월요일)


칸쿤 



아바나


▶ 조식 후 칸쿤 공항으로 이동

▶ 아바나행 탑승

▶ 아바나 까사 도착 후 자유일정 


[ 헤밍웨이의 발자취가 남아있는 아바나 ]

# 빛바랜 건물들과 말레콘 해변에서 맞이하는 노을을 보며 느끼는 쿠바.  오래된 올드카들이 즐비한 거리에서 다른 여행지와는 사뭇다른 느낌을 받는다. 한 때는 카리브해의 주요 거점으로 식민지 시대 값진 보물을 실은 선단이 스페인으로 출발하는 항구였던 이 도시. 여행자들이 모이는 오비스포 거리에서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 헤밍웨이가 즐겨 마시던 칵테일 다이끼리가 있는 '엘 플로리디따' 

  - 여우와 까마귀라는 이름의 라이브 재즈클럽에서 즐기는 쿠바 재즈.

  - 엘 모로 요새로 이동하여 포격식 관람 및 아바나 야경 조망




 
 
31 DAY 2023년 1월 10일(화요일)


아바나



산타

클라라



트리니닷

▶ 조식 후 산타클라라로 이동

▶ 산타 클라라 도착 후 체게바라 기념관 관람 

▶ 시내 이동 후 자유시간


▶ [젊은 혁명의 상징인 체 게바라의 도시! 산타 클라라]

# 17세기 스페인의 식민지의 행정 중심지였던 곳이기도 하였으며, 산타 클라라하면 체 게바라일 정도로 체 게바라의 숨결이 베어있는 도시입니다.  쿠바혁명 당시 분수령이 되었던 대전투 현장으로 체 게바라 기념관이 있습니다. 


▶ 장갑열차 기념비 방문 후 트리니닷으로 이동 


▶ 까사 투숙 및 휴식


 
 
32 DAY 2023년 1월 11일(수요일)


트리니닷

▶ 조식 후 자유일정


▶ [ 쿠바 옛 도시의 아이콘 트리니닷 ]

# 1514년에 건설된 쿠바의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트리니닷. 이곳은 콜롬버스의 대항해 시대 당시 스페인 사람들이 쿠바로 이주해 가장 먼저 세운도시였습니다. 16세기 초의 도시 모습 그대로를 보존 하고 있어 쿠바에서도 옛 도시의 아이콘이 되었고 1988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시간이 멈춘 도시, 트리니닷 마을 돌아보기

  - 오래된 기차를 타고 잉헤니오스 계곡 투어, 이스나가의 저택, 노예 감시탑을 돌아보는 

    기차 투어(9시~15시)

  - 해지는 앙콘 해변에서의 여유와 한 밤의 동굴 살사클럽


▶ 까사 투숙 및 휴식



 
 
33 DAY 2023년 1월 12일(목요일)


트리니닷




 바라데로

▶ 조식 후 바라데로 이동


▶ 바라데로 도착 후 호텔 체크인 


▶ [고요한 플로리다 해변에서 즐기는 바라데로]

 # 플로리다 해변에서 햇볕을 받으며 편안하게 쿠바의 마지막 휴양도시를 만끽하세요.

  호텔에 준비된 뷔페와 함께 올인클루시브 호텔을 즐겨보세요. 

  - 투명한 물빛의 카리브해에서 해수욕하기

  - 호텔 부대 시설, 뷔페 식당 및 바 음료 무제한 즐기기





 
 
34 DAY 2023년 1월 13일(금요일)


바라데로



아바나

 

▶ 조식 후 자유시간

▶ 정오 아바나로 이동

▶ 아바나 도착 까사 체크인 후 자유일정 


[ 말레콘 방파제에서 즐기는 아바나의 노을 ]

 #말레콘 방파제에 앉아 지나가는 여행객들과 쿠바 사람들을 보며 여유를 가져보세요.  

  방파제에 부서져도 끝 없이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며 노을을 기다려봅니다.  




 
 
35 DAY 2023년 1월 14일(토요일)


아바나

▶ 조식 후 자유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