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출발현황
<중미> 출발현황
<아프리카> 출발현황
<유럽> 출발현황
[리얼] 리얼배낭의 경우에는 어떠한 컨디션의 숙소를 이용하나요?
닉네임 :
 오지투어
작성일 :
 2016-06-21
조회 :
 1843

오지투어의 리얼 배낭 상품에서 사용하는 여행자급 숙소는 보통 남미배낭여행 가이드북에서 추천하는 가성비 좋은 숙소입니다.

 


배낭여행은 검소하고 도전적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지 숙소를 예약하지 않고 떠나는 무모한 시스템이 절대 아닙니다.

도시 간 이동 시 일정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숙소 예약을 미리 하고 들어갑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거나 혹은 몸이 좋지 않아 쉬어야 할 경우들이 생길 수 있죠.

 

이 때 일정 기간 이전에 예약금을 넣고 가지 않을 경우 숙소 변경을 원하면 인솔자와 상의 하에 숙소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인솔자와 상의 후 다른 곳으로 이동하시는 것이 좋은데 축제, 혹은 기타 숙소 방이 없을 수 있으므로 꼭 사전에 인솔자의 정보를 들으셔야 합니다.

그런 이유로 참가자 개인이 원한다면 더 좋은 깨끗한 시설에 투숙하는 것도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단, 숙박 요금이 인상되겠죠.

 

본인의 의사에 따라 타당한 가격에 좋은 숙소를 선택하는 것은 여행자의 자유이자 즐거움 입니다.

 

이는 오지투어 배낭팀이 숙박 및 교통을 포함하지 않고 현지에서 직접 결제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중남미 지역의 경우, 각 여행할 나라 또는 도시의 발전 수준 및 운영 방식에 따라 다소 다를 수 있는 점을 알고 여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전적이지만 욕심없이 여행을 즐길 줄 아시는 분들이라면 가격 대비 비교적 숙소 상황은 나쁘지 않습니다.

방 배정은 2인 1실 기준으로 진행되며, 도시의 특수한 사항 또는 비교적 숙박비용이 비싼 곳은 다인실(도미토리) 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 여기서 오지투어 여행 프로그램이 숙소를 포함하지 않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인실(도미토리)을 사용하신 분과 2인실(화장실포함)을 사용하신 분이 같은 숙박 비용을 내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지에서 본인이 사용하신 방에 따라 각자 요금을 직접 지불하게 됩니다.

 

당연히 2인 1실을 사용하신 분이 숙박비를 더 지불하게 되고 다인실을 사용하신 분은 더 저렴한 금액을 지불하게 됩니다.

편의를 위해 인솔자가 개개인의 숙박비를 걷어 숙소에 한꺼번에 지불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에는 배낭여행의 경우 동급의 방이 존재하기가 어려워 숙박비는 현지에서 직접 지불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나라별로 금액은 상이하지만, 전반적으로 남미역의 배낭 여행 숙소는 1박에 1인당 약 10-30USD 수준입니다.

 

 

  현지 호텔과 사진은 다를  있습니다.   /  동급의 다른 호스텔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페루] 리마 - Hostal el Caminante        

 






● [페루] 이카 - Hostal Curasi 

                   (http://www.huacachinacurasi.com/es/)     




 


 

● [페루] 피스코 - Tambo Colorado

                      (http://www.hostaltambocolorado.com/home.htm)



 

 

 


● [페루] 나스카 호스텔 - La Posada de Don hono

                              (http://hoteldonhononasca.com/hotel_nasca.php)

  

 

 

 

 


● [페루] 쿠스코 - Royal Inti

                      (http://www.hotelroyalinti.com/) 

 

 

 

 

 

 

● [페루] 아구아스 깔리엔떼스 - Margarita's House 

 



 


 

 

 ● [페루] 푸노 - Sol del titicaca                       

 

 

 

 

 

 

 

● [볼리비아] 라파스 - Hotel Condeza

                           (http://www.hotelcondeza.com/) 

  

 

 

 

 

 

 

● [볼리비아] 우유니 - 다인실 민박  

 

 

 

 

 

 

 

● [칠]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 Residencial Chiloe

                                       (http://www.residencialchiloe.com/es/)  

 

 

 

 

 

 

 

● [칠산티아고 - La Casona hostel

                         (http://www.lacasonahostel.cl/)  

 


 

 

 

 

 

● [칠푸에르토 몬트 - Hostal Pacifico 

                               (http://hostalpacifico.cl/)  

 

 

 

 

 

 

 

● [칠푸에르토 나탈레스 - Hostal Nancy

                                    (http://www.nataleslodge.cl/)  

 

 

 

 

 

 

 

●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 Moving Hostel

                                (https://www.movinghostelbariloche.com/)  

 

 

 

 

 

 

 

● [아르헨티나엘 칼라파테 - Cabañas Nevis


 

 

 



  

● [아르헨티나] 엘 찰텐 - Hostel Pioneros del Valle

                               (http://hostelpionerosdelvalle.com-elchalten.info/)   

 

 

 

 

 

 

 

● [아르헨티나우수아이아 - Hostel Rio Ona

                                   (http://www.rioona.com.ar/)  

 

 

 

 

 

 

 

● [아르헨티나부에노스 아이레스 - Sabatico Traveler's hostel

                                           (http://www.sabaticohostel.com.ar/)  

 

 

 

 

 

 

 

● [아르헨티나푸에르토 이과수 - Iguazu Royal 

 

 

 

 

 

 

 

● [브라질리우 데 자네이루 - Edificio Jucati Apartment

                                     (http://www.porambahostel.com/)  

 

 

 

 

 

 

 


아래는 각 나라별 배낭여행 이용 호스텔 사항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 보통의 남미의 숙소는~ 정해진 공간에서 WIFI 이용 가능, 간단한 아침을 포함합니다. 


- 페루 
관광이 매우 발달한 나라로 숙박시설의 자신의 경제적인 사정에 따라서 구할 수 있다. 아주 저렴한 도미토리부터 고급호텔까지 다양한 숙소를 보유하고 있다. 
호스텔의 2인실의 경우도 등급이 낮은 호텔수준 정도로 시설이 괜찮은 곳이 많다. 

 

 


- 볼리비아 
남미의 다른 나라에 비해서 가격이 저렴하여 페루에서 호스텔에 들어갈 가격으로 3성급 호텔에 들어갈 수 있다. 

 

 


- 칠레
칠레는 물가가 비싼만큼 숙소 또한 비싼 편이며 아파트먼트, 집을 개조한 호스텔, 알베르게지 형태가 많으며 각 방이 다양한 편임. 

 

 


- 아르헨티나 
비교적 남미 국가중 저렴한 숙박비를 가지고 있음. 롯지를 비롯하여 다양한 숙소 형태를 띄며, 여행자들을 위한 호스텔을 많이 볼수 있다.

 

 


- 브라질  

브라질의 숙소는 굉장히 비싼 편이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도미토리 룸에서 머문다.  

   

comment

번호 상담제목 닉네임 작성일 조회
[공지] [남미] 리얼 배낭/세미 배낭/세미 패키지 상품의 차이...   오지투어 2019-04-24 316
[공지] [세미] 세미배낭 여행프로그램에 대해서 궁금해요??   오지투어 2012-11-30 4909
[공지] [세미] 세미배낭팩의 경우 3성급 호텔수준이 궁금해요...   오지투어 2016-06-24 7297
[공지] [리얼] 가장 많은 질문 10가지 모음 (1)   오지투어 2011-10-17 10044
39 [공통] 미성년자도 오지투어를 통해 여행 할 수 있나...   오지투어 2019-04-04 69
38 [공통] 여행 중 몸이 아프면 병원에 방문할 수 있나요...   오지투어 2019-04-02 108
37 [공통] 우유니 숙소 시설은 어떤가요?   오지투어 2017-10-25 581
36 [리얼] 리얼배낭은 숙박비를 왜 현지에서 내나요? (1)   오지투어 2016-06-29 2072
35 [공통]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데 여행 참가 가능할까요...   오지투어 2016-06-27 656
34 [공통] 여행 정보북은 무엇인가요?   오지투어 2016-06-24 1277
33 [공통] 인솔자가 항상 같이 다니나요?   오지투어 2016-06-24 2460
32 [남미] 고산병이 걱정인데 괜찮을까요?   오지투어 2016-06-23 2033
31 [공통] 미국에서 경유만 하는데 비자 (또는 ESTA)가 ...   오지투어 2016-06-23 896
30 [공통] 혼자 신청하려고 하는데 혼자 오시는 분들이 ...   오지투어 2016-06-23 2921
29 [세미] 남미 여행에서 이용하게 되는 버스의 수준은 ...   오지투어 2016-06-22 1322
28 [리얼] 남미 여행에서 이용하게 되는 버스의 수준은 ...   오지투어 2016-06-22 706
27 [리얼] 리얼배낭의 경우에는 어떠한 컨디션의 숙소를 ...   오지투어 2016-06-21 1843
26 [세미] 현지에서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오지투어 2016-06-21 2015
25 [리얼] 현지에서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오지투어 2016-06-21 1004
24 [공통] 주로 신청하는 연령대는 어떠한가요? (1)   오지투어 2016-06-16 3257
1  2 

TODAY
  • 공지사항
  • 자주하는 질문
  • 질문과 답변
  • 여행 설명회
  • 오시는길
  • 부산지사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