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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가장 많은 질문 10가지 모음
닉네임 :
 오지투어
작성일 :
 2011-10-17
조회 :
 11685



먼저 남미의 경우 우리나라와 반대의 기후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여름이면 남미는 겨울인셈이지요.

남미대륙은 거대한 대륙이다보니 지역별로 기후가 확연히 다릅니다.

 

대륙의 중앙상단, 브라질 중북부 대부분을 차지하는 열대우림지역.

대륙의 중앙하단, 아르헨티나 북부에 드넓게 펼쳐진 온대지역 (팜파스 초원지역).

안데스 산맥을 따라 형성되어있는 고산지역.

주로 대륙 서쪽, 페루부터 칠레북부까지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해안사막지역.

일년내내 추운 칠레남부와 아르헨티나남부 한대지역.

 

크게 위와같이 5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행하기 적절한 시기를 딱 언제다라고 말하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관광지를 선택하고 그 장소의 최적의 날씨를 알아본 후 그 시기에 맞춰가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한대지역이든 온대지역이든 낮에 햇빛이 강할땐 덥고 해가 지고 저녁이되면 쌀쌀해지는게 공통적인 날씨입니다. 

예를들어, 마추픽추가 남미여행중 가장 보고싶은것이라면 우기보단 건기, 즉 5~9월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남미여행 목적은 우유니 소금사막이다라고한다면 물 찬 우유니를 볼 가능성이 조금 더 있는 우기, 10~3월에 가는것이 좋습니다.

한마디로 지역이 넓고 기후가 다르기 때문에 완벽한 날에 갈 수는 없는것입니다.

남미여행에 있어 성수기는 평균적으로 11~2월까지로 알려져있고 5~8월은 파타고니아지역 투어가 제한이있어  비교적 적은편입니다.

이 또한 사람이 많지만 성수기에 많은것을 즐기는 스타일과 비수기에 한적하게 즐기는 스타일분들이 선택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날씨가 변화무쌍하다보니 옷가지를 준비하실때 고민되는 부분들이 있을텐데요. 사계절옷을 다 준비해야합니다.

겨울옷이 여름옷보다는 부피가 크기때문에 방한에 있어서는 두꺼운 외투를 입는것보단 얇은 티셔츠나 자켓을 겹쳐입는것이 좋습니다.

낮에 해가 잘나서 더울때는 몇개를 벗고 추울땐 다시 입는식으로 하시면 크게 날씨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짐을 꾸리기에도 수월하고요.

또한 남미에서 간단한 티셔츠나 양말등은 충분히 구입이 가능하니 현지에 가서 현지옷을 사입는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출발전 숙소와 교통편은 가예약이 되어있습니다. 

가예약이란건 예약을 위한 예약금을 내지 않고 메일 등을 통해 예약을 걸어두는 것으로 팀원들은 여행 중 좋은 숙소 혹은 도미토리 등으로 이탈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예약한 날짜가 촉박한 시점에 예약을 변경하게되면 이전 예약대로 금액을 받고 바꿔주는 식으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경을 원하는 날짜 최소 일주일전에 인솔자에게 말씀을 해주셔야 숙소 변경이나 취소가 가능합니다.

 

교통편도 버스 회사에 가예약을 하고 들어가는데 혹시라도 중간에 잠깐 이탈하여 다른 곳을 보고 올 경우 미리 말씀해주셔야 버스표도 취소가 가능합니다.

숙소에 대한 정보는 팀 출발시 오지투어에서 제작한 정보북을 나눠드리는데 거기에 적힌 숙소들을 인터넷에서 검색해보고 컨디션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현지 가격 또한 정확히 확인하고 오해없이 여행을 진행하고자 하는 기본적인 마인드입니다. 


남미 버스의 경우 우리나라에서처럼 터미널 및 버스회사 사무소에 방문하여 직접 버스표를 구매하게 됩니다.

배낭여행팀은 패키지 여행이 아니므로 전용차량을 이용하게 되는 여행이 아닌것이지요.

중남미의 경우 버스를 이용한 운송수단이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기차를 이용하는 구간은 마추픽추를 방문하기 위하여 1회 혹은 특수사항에 따른 오루로-우유니 구간만 이용하게 됩니다. 

 

저희 팀에 숙소와 교통편이 포함되지 않은 이유중 가장 중요한것은 배낭여행에서 꼭 빠져서는 안되는 자유로움을 배제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가령, 미리 숙소에 연락을 하게되면 방을 변경할수 있도록 했으며 고급 호텔이 아니므로 객실의 타입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또한, 교통편을 미리 예약하게 되면 중간 이탈 혹은 자유롭게 여행을 떠날 수 없는 단점도 발생됩니다.

미리 예약한 호텔 계약금도 모두 잃어버리게 되므로 어쩔수 없이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여행을 진행하게 됩니다.

숙박,교통이 선 예약되지 않기 때문에 저희 팀에서는 본인 의사에 따라 이탈 혹은 도시에서 기간 연장등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이 직접 현지에서 숙박비용, 교통비용을 모두 확인하고 직접 지불하기 때문에 어떠한 추가요금을 내거나 저희가 따로 수수료를 떼지 않는것을 눈으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여행 진행 중에는 여행만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전적인 오해는 여행에 큰 오점과 상처를 남길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숙박과 교통비 혹은 관광비, 식사 비용 등의 비용을 뺀 금액이 참가비로 책정되게 되는 것입니다.

  

 




남미의 숙소는 다양하게 되어 있습니다. 작은 호스텔부터 고급 호텔까지 많은 여행자들을 위한 편의 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숙박하게 되는 곳은 기본적으로 저렴하면서도 시설이 좋은 가성비 높은 숙소입니다.

 

기본적으로 리얼배낭 상품에서는 2인 또는 3인 1실을 이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합니다.

다만, 도시 특성상 숙소비가 터무니 없이 비싸거나 혹은 방이 부족할 경우에는 다인실을 이용(평균 두, 세개 도시)하게 됩니다.

 

가령,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한 페루, 볼리비아에서는 2인 1실을 이용하게 되며, 우유니는 지역 특징 특성상 다소 시설이 떨어진 곳에 숙박하게 됩니다.

칠레와 브라질의 경우는 다소 물가가 비싸고 시설은 깨끗하고 잘되어 있으므로 2인실부터 다인실(4-6인실)까지 구성되어 있는 곳에 숙박하게 됩니다.

다인실의 경우 숙박비는 저렴하나 공동샤워실을 이용하시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2인실을 원하실 경우 미리 저희에게 말씀하시면 2인실에 묶으실수 있습니다.

이러한 호스텔의 경우~ 주방을 겸비한 곳들이 많습니다. 물론 아침도 포함하여 준답니다.

주방을 이용하거나 많은 외국여행자들과 여행정보를 주고받고 여행자 숙소이므로 안전을 도모할수 있답니다.

 

 

남미버스이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리얼배낭의 일정 중에는 짧게는 7시간부터 길게는 약 18시간에 육박하는 장거리 버스 이동 구간이 있습니다.

여행 전 많은분들이 이러한 이동이 가능할지에 대한 질문을 주시곤 합니다.

물론 버스 시설을 떠나 장시간 이동이 힘들다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라도 공감하는 부분일것입니다.

 

먼저 남미의 버스는 생각보다 좋은 장거리 버스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버스 안에 화장실이 있으며 고급 유럽제 버스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볼리비아의 경우 시설이 떨어진 버스를 타게 되는데 저희 팀의 경우 우유니로 가는 1회만 이용하게 됩니다.

이때는 좀 고생을 하게 되시지요~ 우유니 소금사막으로 가는 길은 쉽지 않답니다.

 

칠레와 아르헨티나에서는 좋은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합니다.

여행내내 영화를 보여주고 버스에서 식사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중간에 내려 약간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구간도 있습니다.

 

각 나라별 버스 운영 방식은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버스는 1등칸(까마, cama), 2등칸(세미 까마, semi cama), 3등칸(이코노미카, economica)로 나눠집니다.

물론 수퍼살롱, 프리메로 클라세등 특고급 버스들도 있습니다.

 

저희 팀의 경우, 기본적으로 야간 버스는 까마, 국제 버스는 세미까마를 이용하게 됩니다.

까마 버스의 경우 요즘에는 핸드폰 충전도 가능하며, 좌석이 넓은 편으로 160도까지 뒤로 젖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에서는 자유가 빠져서는 안되겠죠?! 만약, 같은 시간대에 고급버스가 있다면 고급버스로 변경하여 개별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선 항공을 이용하여 합류하는 방법을 선택할수도 있습니다. 다만, 버스비 보다는 요금이 올라간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항공기으로 이동한다고 해도 숙소에서 공항 이동시간, 공항 대기시간, 항공 이동시간, 공항 도착 후, 숙소로 이동 시간 그리고 항공 출도착 시간에 따른 오전오후 일정을 진행할수 없는 점을 잘 파악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본인 몸 상태 혹은 여행 스타일에 따라 적절히 항공을 넣어 이동하는 것도 현명한 판단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 배낭여행팀의 경우 가장 기본직인 육로 이동을 선호하며 적절히 고객에 스타일에 따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저희 남미 배낭여행팀의 여행 경비는 여행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여행참가비를 여행사에 지불하고,

현지에서는 여행 중에 발생하는 모든 경비를 참가자 본인이 직접 현지인에게 공정하게 지불합니다.

 

체크 아웃을 하며 숙소에 본인이 사용한 방에 대한 숙박비를 지불하고, 식사 후에도 각자 계산을 하고, 관광 및 교통비도 역시 동일한 방법으로 본인이 직접 현지인에게 직접 지불하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현지에서 물가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또한 여행 초반에는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인솔자가 도움을 드립니다.

저희 팀에 책정된 현지 생활비 안에는 여행 기간 동안에 필요한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추픽추 입장권, 식사비, 숙박비, 버스비, 투어비 등 전반적인 여행에 필요한 부분은 현지 생활비에 넣었답니다.

 

 

다만 고가의 쌈바쇼 및 탱고쇼(80-100US달러), 그리고 개인이 소비하는 주류 비용 및 기호비용, 쇼핑 비용등은 포함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남미 팀의 경우 개인에 따른 소비 형태에 따라 사용하는 금액에 차이가 나는 편입니다.

고급 버스만을 이용하시고 고급 음식을 먹고 현지 국내선을 이용하며 낭만과 열정이 살아 숨쉬는 환상적인 밤 문화를 즐기며 와인과 다양한 술을 구입하시게되면 현지 생활비는 당연히 올라가게 되겠죠~ 

그렇지만 저희가 책정된 금액은 기본적으로 들어가야할 비용은 모두 들어가 있답니다.

과소비와 과음등을 하지 않는다면 크게 추가 비용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알뜰하고 검소하게 본인 경비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현지 환율 및 국제 환율에 따른 비용은 다소 다를수도 있답니다~~

 






여행 경비는 먼저 달러를 준비해서 출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남미내에서는 달러를 쉽게 환전 혹은 소액권의 경우 바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다만, 많은 생활비를 모두 가지고 다니기에는 부담이 되므로 현지에서 바로 돈을 뽑을 수 있도록 해외사용가능 체크 카드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이때 꼭 CIRRUS가 뒤에 붙여 있는지 확인하여 주십시오. 또한 신용카드를 사용할수 있답니다.

하지만 분실시 문제가 발생될수 있으므로 그에 대한 대응책을 잘 준비하여야 하겠죠~ 물론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달러를 준비할때는 모두 100US달러를 준비하고 마지막 100US달러만 50달러 한 장 나머지는 10달러로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각 상품별로 금액이 다르니 상품페이지에 금액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배낭여행팀의 경우 여행인솔자의 역할은 이동만 진행하는 여행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패키지 여행처럼 일일이 같이 다니며 일괄적으로 운영되지도 않습니다.

 

여행의 선택은 철저히 팀원들에게 자유로움을 드리며 여행매니져가 팀 전체 일정관리를 해드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매일매일 단체일정이 있으며 팀원은 일정에 참여를 하셔도 되고 이탈을 하셔서 다른곳을 둘러보고 다시 합류하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특히 꼭 여행중 진행해하는 마츄피츄 투어,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등 인솔자가 가장 적절한 방문 계획을 만들어 진행하며 함께 유적지를 둘러보게 됩니다.

대도시의 경유 남미는 바둑판형 도시구조 즉 유럽형 도시로 광장중심으로 넓게 퍼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때 그 광장에 함께 이동을 하여 주변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자유롭게~ 쇼핑, 박물관 방문등등 자유롭게 진행하고 다시 함께 모여 숙소로 돌아오시게 되는 것입니다.

 

저희 배낭여행 인솔자는 여행을 인솔할 매니져로써 각 팀원들이 남미를 여행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스스로 느끼고 체험할수 있도록 여러분을 도와드릴 것입니다.

팀원들에게 남미 배낭여행 진행을 관리해 드리지 유적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면서 팀원 자유의사와 상관없이 일률적이고 정해진 인솔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함께 여행하며 체험하고 체득할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희 여행매니져는 현지에서 어떠한 팁도, 현지쇼핑컴 혹은 옵션을 내걸어 추가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한팀이 되어 함께 즐기고 느낄수 있는 평생 잊지 않는 여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네~ 많은 팀원분들이 해외에서 합류하여 여행을 진행했고~ 앞으로도 여행에 참여하실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남미를 여행할수 있도록 본인이 현재 체류하고 있는 나라에서 남미로 오는 항공과 다시 돌아가야할 항공권은 스스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현재 체류하고 있는 곳에서 항공권을 구입하셔야 보편적으로 저렴한 항공권을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티켓을 구입할수 있지만 그 방법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자 항공권이 준비되면~

여행에 필요한 황열병 예방주사를 현지에서 접종 받으셔야 합니다.

볼리비아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꼭 필히 접종을 받으셔야 하구요.

만약 접종비용이 비싸다면 페루 리마에서 접종 받을수 있지만 접종후 약 7일까지 감기증세로 고생할수 있고 고산지역 특성상 낮과밤의 기온차가 나므로 감기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현재 체류국가에서 본인에 몸상태를 충분히 고려하여 접종 받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 항공권, 황열병 카드가 준비되었다면

여행자보험을 체크하셔야합니다. 여행자보험의 경우 3개월입니다.

인천공항 출국 도장일 기준이므로 장기간 현지에서 체류를 하셨다면 보험 가입이 불가능 할수 있습니다.

물론 유학보험에 가입하셨다면 따로 준비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만. 휴대품 분실에 대한 보상은 받을수 없습니다.

교민이시라면 현지 국가 보험회사에 연락하여 여행자보험을 따로 가입하셔서 오셔야합니다. 

현지합류는 여행이 시작되는 시점 (페루,리마)에서부터 가능하며 41일 리얼배낭 기준 리마~리오 데 자네이로까지 140만원의 비용이 발생됩니다(+국내선 항공료)

 

 





 

저희 오지배낭여행팀의 경우 우선적으로 초보인솔자를 준비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여행을 한번 다녀온 여행자를 보내는 것은 현지에서 일어날 다양한 여행팀 변수에 대응하기에 부족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런 여행팀 변수에 잘 대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팀 인솔경력을 가지고 있는 여행매니져만을 선별하여 여행팀을 인솔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저희 오지여행팀의 경우 한정된 인솔자만으만 운영하므로 많은 팀이 출발할 수가 없습니다.

억지로 팀을 보내게 되면 단 한번의 여행이 될수 있는 남미여행에 문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많은 팀이 나가지 않는 것입니다.

 

준비된 팀만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저희는 여행전, 여행중, 여행후를 나눠어 보다 세밀하고 친숙하게 팀을 운영합니다.

출발전 미리 사전미팅을 통하여 앞으로 함께해야할 팀원들과 인사를 나눠 친밀도를 높이고 여행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미리미리 체크하여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여행중 중간중간 팀원들에 대한 체크를 하기 위해 팀 회식 및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여행후에는 함께했던 여행을 추억하기 위해 각 모임 및 MT 지역을 선정하여 짧으면 짧고 길면 길었던 남미여행에 추억을 함께 공유할수 있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큰 대형업체에서는 할수 없는 세밀한 부분에 대한 관리와 현지인들과 교감할수 있는 독창성있는 여행상품을 제시하고 절대 오픈되지 않는 금액을 추가적으로 부과하지 않으며 함께 여행을 즐기면서 여행에 즐거운 동반자이며 친구이며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여행을 진행하는 것이 바로 저희 오지여행이 가지고 있는 장점입니다.

또한 싸이클럽 “함께하는 배낭여행”을 운영하여 한번에 여행으로 끝이 아닌 지속적인 여행에 동반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항공권 컨디션에 따라 진행이 가능합니다.

가령 AA항공을 이용할 경우 단체항공권이 아닙니다.

개인으로 예약이 들어가게 되므로 항공권에 따른 개월수 약 3개월까지는 여행을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단 1회로 한정적으로 스탑오버를 진행할수 있으므로 2회이상일 경우 추가요금이 징수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하게 생각하셔야 하는 것이 대부분의 미주항공의 경우 날짜변경시 추가요금이 징수되는점 상기하여야 하고 리턴지변경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출발전 정확히 어디서 어떻게 나올지를 정확히 하셔야 차후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AA항공 루트중 경유지에 스탑오버는 대부분 가능하답니다. 대부분 뉴욕에서 스탑오버를 진행 많이 하십니다.

단 항공사가 변경될 경우 그에 따르는 컨디션이 달라질수 있는 점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여행예약을 진행하시려면 신청서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신청서는 저희 홈페이지 여행예약 게시판을 이용하시면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만약 홈페이지에 여행 예약하기 게시판이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저희 회사로 연락주시면 바로 여행신청서 및 계약서를 메일로 발송하여 드립니다. 

 

크게 준비를 하셔야 하는 사항은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과 미국비자 혹은 전자여권을 소지하셔야 합니다.(미국경유 항공이용시)

그리고 황열병 예방주사를 접종받으셔야 합니다. 이때 노랑색 카드를 잘 보관후 나중 여행시 꼭 지참하셔서 여행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기타 준비되어야 할 사항은 저희 홈페이지 여행준비문을 참고 하셔서 천천히 준비하고 계시면 됩니다.

이후 팀 출발 사전미팅을 진행하오니 이때 참석하셔서 최종 점검을 받으시면 됩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여행 예약입니다.

여행 예약은 미리미리 하시는 것이 여행참가비를 조금이라도 할인을 받으실수 있는 방법입니다.

약 3개월전 혹은 6개월전에 예약을 미리 하신다면 항공료를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으므로 그에 따르는 비용을 할인하여 드릴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행을 너무 늦게 예약하여 항공 좌석이 없는 경우 추가요금을 내고 좌석을 구입할수도 있습니다.

미주항공사들의 경우 대부분 가장 낮은 클라스의 요금 좌석을 판매하고 낮은 요금 좌석이 다 팔릴 경우 한단계, 또 다시 한단계 높은 클라스의 요금을 줘야 항공 좌석을 구입할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공권 컨디션에 따라 자유롭게 본인이 여행을 연장 혹은 단기로 줄일수 있는 티켓이 되는것입니다. 

미리미리 여행도 준비하고 예약도 할인도 받을수 있는 방법을 택하시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여행예약순서>  


상품 둘러보기   >   상품 결정후 출발 날짜 확인   >   우측하단 '예약하기' 로 상세예약진행   >  계약금 입금

>    여행 출발 확정 여부 확인    >    잔액모두 입금   >   여행 출발전 사전미팅 참석   >   여행출발!!  

 

 

 

 

 

   

 박인재
 2017-12-14 오전 5:24:00
대학생,고등학생은 항공권등 혹시혜택 있습니까?국제 학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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