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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배낭] 한번에 들여다보는 중미 6개국 25일 (국내선5)
25박 26일
출발 : 2019-12-02 (월) AM (00:00)
도착 : 2019-12-27 (금) AM (00:00)
7,190,000원 * 항공좌석 상황에 따라 상품가는 인상될 수 있습니다.
2SP0025
8인 이상출발, 현재인원8명
파나마시티-라포르투나-산호세-안티구아-파나하첼-플로레스-키코커-툴룸-칸쿤-아바나-멕시코시티
 
     
 2019년 12월 2일(월요일)
 
 

 








 

 
  • HARI
    하리 (오상훈)
    중남미와 아프리카를 항해하며 오지투어의 선장을 맡고있는 캡틴 인솔자
  • RIO
    리오 (남성훈)
    안데스 산맥과 같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친근한 매력의 인솔자
  • NACHO
    나초 (김일권)
    여행속에서 진정한 일상과 적응력을 보여주는 인솔자!
  • SIENNA
    시에나 (오나현)
    여행은 나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강력한 운명! 행복한 여행을 하는 인솔자
  • AMA
    아마 (이정화)
    현지와 사람에 녹아드는 착한 여행을 꿈꾸는 인솔자
  • SOPHIA
    소피아 (이지혜)
    현지인보다 더 현지인처럼 여행하고픈 인솔자
  • LUZ
    루스 (서주희)
    함께하는 이들이 많을수록 여행이 더 풍요로워질거라 믿는 인솔자
  • KUNA
    쿠나 (박근아)
    모든 여행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는 자유로운 인솔자
  • SORAYA
    소라야 (허소라)
    도전과 모험을 사랑하고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인솔자
  • DAVID
    다빗 (윤축복)
    따뜻한 마음을 가진 중남미 현지인 같은 생활여행 인솔자!
  • Jinoh
    진오 (박진오)
    세렝게티 초원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인솔자
  • Hion
    히온 (손지원)
    여행에 대한 설렘을 함께하는 트래블 메이트
  • pepe
    페페 (이은석)
    여행을 즐기며 공유할 줄 아는 겸손한 마음을 가진 인솔자
  • NINA
    니나 (장명화)
    모든걸 잊고 여행을 통하여 휴식을 찾아주는 인솔자
  • Leo
    레오 (이봉환)
    여행의 의미란 즐거움이라 믿고, 같이 나누면 배가 된다고 생각하는 인솔자
  • HALISI
    할리시 (김효선)
    길 위에서 삶을 배우고, 인생을 노래하는 인솔자
  • SOL
    솔 (윤솔)
    Viva la vida!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유쾌한 인솔자
  • Hami
    하미 (진영민)
    넘치는 흥으로 함께하는 사람들에게도 에너지 넘치는 여행을 만들어주고 싶은 인솔자
  • SONG
    송 (송정미)
    작은 행복도 함께하는 아름다운 지구별 여행 인솔자
  • HALA
    하라 (심남금)
    여행이 있어 더더욱 빛나는 이과수 폭포같은 시원한 성격의 여행 인솔자
  • AMANGO
    아망고 (최윤성)
    삶 자체가 여행이라고 말하는, 여행이 있어 행복한 인솔자
   

+ 여행기간 동안 전문 여행인솔자 동행(현지 전 구간)


+ 전 일정 명시된 국제선 왕복 항공권  (유류할증료 및 택스 포함)
  - 인천 - 파나마시티
  - 멕시코시티 - 인천
   (날짜에 따라 이용항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메리칸에어라인/아에로멕시코/델타항공/라탐항공/에어캐나다 등)

+ 전 일정표에 명시된 중간항공권 5구간 (유류할증료 및 택스 포함)

  - 파나마시티 - 산호세
  - 산호세 - 과테말라시티

  - 과테말라시티 - 플로레스

  - 칸쿤 - 아바나

  - 아바나 - 멕시코시티

 

+ 전 일정 명시된 호텔 또는 동급 (중급호텔, 2인1실 기준)

 

+ 도시에서 도시 간 교통비
  (도시 내 교통, 개인 교통비 불포함)


+ 여행자 보험 최대 2억원 기준 (여행상품 총 기간)
  (현지합류 시 여행자보험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여행 전에 직접 가입하시고 오셔야 합니다.)

+ 여행파우치 (멀티어댑터/여행복대/여권커버/네임태그)


+ 여행자 정보북 및 
기록장 (일기장 및 메모장으로 사용)


+ 여행매니저는 팀원들과 똑같이 본인의 현지생활비는
직접 지출합니다.
 

여행매니저는 현지에서 불필요한 쇼핑 및 인솔자팁
등을 절대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 현지 여행 생활경비 

  관광,교통,식사 등 최소 약 1,400달러 ~



+ 기타 포함사항에 기재되지 않은 사항

※ 고유가 및 인플레이션 영향, 국제 환율에 변동으로
예상보다 다소 많은 경비가 지출되는 경우도 있으며, 
개인 소비에 따라 경비는 더 줄거나 추가될 수 있습

니다.
   
01 DAY 2019년 12월 2일(월요일)


인천




경유지



파나마시티 


▶ 인천국제공항 카운터 앞 벤치에서 미팅

 - 항공권 및 물품, 책자등 자료 배부 및 출발에 필요한 간단한 OT 진행

 - 출국신고 후 출국장으로 이동


▶ 경유지행 항공 출발


▶ 경유지 공항 도착 후 환승 대기


▶ 파나마시티행 항공 출발


▶ 파나마시티 토쿠멘 국제공항 도착

 - 입국신고, 수화물 찾기


▶ 파나마시티 내 호스텔로 이동

 - 체크인 후 휴식



** 파나마 입국 시 파나마 아웃 티켓을 요구합니다. **

**나눠드린 티켓을 소지하셨다가 체크인 카운터 및 출입국사무소에서

요청 시 보여주시면 됩니다.**








 
 
02 DAY 2019년 12월 3일(화요일)



파나마시티 


▶ 조식 후 파나마시티 자유일정

 - 파나마 운하 박물관, 파나마 운하  

 - 카스코 비에호, 파나마 운하 박물관, 카테드랄 광장, 대성당,프랑스 광장

 - 신타 코스타네라, 메르카도 데 마리스코 등


▶ 숙소로 돌아와 휴식







 
 
03 DAY 2019년 12월 4일(수요일)


파나마시티



산호세



라포르투나 


▶ 파나마시티 공항으로 이동


▶ 산호세행 항공 탑승


▶ 산호세 공항 도착

 

▶ 라 포르투나로 이동

 - 숙소 체크인 후 휴식





 
 
04 DAY 2019년 12월 5일(목요일)

 

라포르투나


▶ 라포르투나 자유일정


▶ 라포르투나 폭포, 차토화산 트레킹, 전망대 트레킹


▶ 세계10대 온천 중 하나인 타바콘 온천에서 트레킹의 피로를 풀며 휴식​






 
 
05 DAY 2019년 12월 6일(금요일)



라포르투나



산호세 



▶ 아침 산호세행 차량 탑승 (약 3시간 소요)


▶ 산호세 도착 후 휴식

 - 코스타리카의 수도 산호세 도착 후 휴식

 - 메인 센트럴 거리의 대성당과 차이나 타운을 관람​

 - 센트럴 마켓과 고고학 박물관 JADE 등 시내 둘러보기 







 
 
06 DAY 2019년 12월 7일(토요일)



산호세



과테말라시티



안티구아



▶ 조식 후 산호세 국제공항으로 이동


▶ 과테말라시티 공항 도착 후 입국심사


▶ 안티구아로 이동


▶ 과테말라의 옛 수도 안티구아 도착​





 
 
07 DAY 2019년 12월 8일(일요일)

 


안티구아


▶ 파카야 화산 투어

    살아있는 활화산으로 뜨거운 열기를 몸소 느낄수 있는 파카야 화산 트레킹 

    화산에서 바라보는 물의 화산의 전경 또한 아름답다. 

    파카야 화산에서 마쉬멜로우를 구워 먹어보자. 

    노릇노릇 화산의 열기로 구워지는 마쉬멜로우의 맛은 꿀맛이다. 

     


** 왕복 3시간 정도의 트레킹이나, 힘드신분은 말을 타고 올라 갈 수 있습니다.**



▶ 안티구아 둘러보기

 - 중앙공원, 수도원 라 메르세드 교회, 십자가의 언덕, 시계탑 등

   안티구아 시내 둘러보기​






 
 
08 DAY 2019년 12월 9일(월요일)

 


안티구아



파나하첼


▶ 조식 후 파나하첼로 이동 (약 3~4시간 소요)


▶ 파나하첼 도착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09 DAY 2019년 12월 10일(화요일)



파나하첼 


▶ 세계에서 가장 아름 다운 호수 아티틀란 호수 투어

    파나하첼 - 산 마르코스 - 산페드로 - 산티아고 - 파나하첼로 돌아오는 코스  

    보트를 타고 각 마을을 둘러보며 아티틀란 호수와 함게 보이는 화산을 바라보자.  

    각 마을에 인디오들의 사는모습과 저렴한 직물들을 구입할 수 있다.

    아티틀란 호수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는 여행 중 최고의 맛을 선사해준다.​






 
 
10 DAY 2019년 12월 11일(수요일)



파나하첼



과테말라시티



플로레스


▶ 과테말라시티 공항으로 이동 (약 3~4시간 소요)


▶ 플로레스 행 항공 탑승


▶ 플로레스 도착 후 숙소 이동

 - 고즈넉한 호숫가에서 일몰 감상​







 

 
 
11 DAY 2019년 12월 12일(목요일)

 


플로레스


▶ 이른 새벽 일출과 함께 티칼 유적

 - 과테말라의 심장과도 같은 거대 마야유적지 티칼 TIKAL

   울창한 초목들로 둘러싸인 이 곳은 야생동물의 천국이기도 하다.


▶ 일몰을 감상하며 과테말라 일정 마무리







 
 
12 DAY 2019년 12월 13일(금요일)

 


플로레스



벨리즈시티



키코커


▶ 벨리즈시티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 벨리즈시티 워터택시 터미널 도착 후 키코커 행 워터택시 탑승


▶ 키코커섬 도착

 - 숙소 체크인 후 일몰 감상







 
 
13 DAY 2019년 12월 14일(토요일)

 


키코커


▶ 그레이트 블루홀 또는 홀찬에서의 스노클링 등 바다에서의 하루

 - 상어, 가오리, 거북이 등 물반 고기반의 카리브해에서의 환상적인 스노클링​








 
 
14 DAY 2019년 12월 15일(일요일)

 


키코커



체투말



툴룸


(플라야

카르멘)

 

▶ 오전 익스프레스 워터택시로 체투말 이동



** 보트를 이용하여 국경을 넘는 구간입니다. 각 선착장에서 출입국 절차가 진행됩니다. **



▶ 체투말 도착 후 툴룸으로 이동(약 4시간 소요)

 

▶ 툴룸 도착 후 숙소 체크인


▶ 자유롭게 툴룸 마을 둘러보기​



** 숙소 사정에 따라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숙박할 수 있습니다. **







 
 
15 DAY 2019년 12월 16일(월요일)



 툴룸


(플라야

카르멘)



칸쿤


▶ 조식 후 카리브해안 절벽위의 마야 유적 툴룸 관람


▶ 툴룸 관람 후 칸쿤으로 이동(약 2시간 소요)


▶ 에메랄드 빛 카리브해 멕시코 최대 휴양지 칸쿤 도착

   - 숙소 이동 후 짐 풀고 휴식


▶ 여인의 모습을 닮은 이슬라 무헤레스 방문

  - 칸쿤에서 페리를 이용해 약 30분 정도 소요되는 곳으로 주요 이동수단은

    골프카, 스쿠터, 자전거 등입니다.

  - 일몰이 아름다운 서쪽 해변, 남쪽 언덕, 거북이 보호소 등

  - 플라야 티부론, 북쪽 해변 등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및 해수욕


▶ 저녁 자유일정 :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코코봉고 나이트 체험​








 
 
16 DAY 2019년 12월 17일(화요일)



칸쿤 


▶ 오전 치첸이트사로 이동 (3시간소요) 


▶ 마야문명 최대의 피라미드 치첸이트사 관람

 - 마야 제국의 중심지, 엘 카스티요 피라미드 (쿠쿨칸 피라미드)

 - 재규어 신전, 볼경기장, 카라콜 천문대, 인신공양 장소인 세노테 우물 등


▶ 유카탄 반도의 아름다운 천연 지하수영장 세노테 ‘익킬’


▶ 숙소 도착 후 휴식​





 
 
17 DAY 2019년 12월 18일(수요일)

 


칸쿤


▶ 수상액티비티의 천국 칸쿤 자유일정


[추천자유일정]


셀하

 : 대표 워터파크 셀하는 자연을 그대로 이용해 만든 레저파크 

  주류와 식사가 제공되는 무제한 뷔페, 락커, 스노쿨링 장비가 무료제공


스칼렛

 : 자연지형을 그대로 만들어 아름다운 자연이 인상적인 워터파크

 점심부페가 포함된 상품, 오후에는 멕시코 전통 댄스공연이 열려 화한 쇼


익스플로어

 : 칸쿤 최고의 어드벤쳐 파크

  짚라인, 오프로드 지프차 운전, 뗏목, 동굴수영 등 

  박진감 넘치는 엑티비티 및 맛있는 뷔페식사까지 제공​











 
 
18 DAY 2019년 12월 19일(목요일)

 


칸쿤



아바나


▶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 아바나행 항공 출발 


​▶ 아바나 도착 후 숙소 이동 


▶ 아바나 도착 후 시내 자유일정

 - 아바나 대극장, 까삐똘리오 광장, 파르타가스 시가 공장, 국제 국립 미술관 등 


▶ 말레콘 방파제에서 쿠바 리브레 한잔을 하며 일몰 감상​







 
 
19 DAY 2019년 12월 20일(금요일)



아바나 


▶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비날레스 투어 

 - 컵케이크 같은 전망대에 올라 비냘레스 계곡 바라보자.

 - 혁명의 모습을 그린 비날레스의 벽화와 산미겔&인디아 동굴

 - 담배 농장에 들러 시가를 만들어 내는 과정도 볼 수 있다.


▶ 아바나 도착

 - 숙소로 돌아와 휴식







 
 
20 DAY 2019년 12월 21일(토요일)

 


아바나



▶ 아바나 구시가지 자유일정


[추천 자유일정]


▶ 헤밍웨이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쿠바 아바나 

  - 헤밍웨이 박물관, 노인과 바다의 모티브가 된 꼬히마르 

  - 아바나의 아프로쿠반 뮤직의 중심 까예 하멜

  - 아바나 근교 비치, 산타 마리아 카리브해 해수욕 즐기기


▶ 쿠바의 전통 살사음악을 들으며 모히또 한잔과 함께하는 흥겨운 밤​







 
 
21 DAY 2019년 12월 22일(일요일)

 


아바나



멕시코시티


▶ 조식 후 아바나 국제공항으로 이동


▶ 멕시코시티행 항공 탑승 출발


▶ 멕시코시티 도착

 

▶ 숙소 체크인 후 시티 돌아보기

 - 야경이 아름다운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

 - 젊음의 거리 마데로거리(금은방 거리), 라틴 아메리카 타워, 국립궁전

 - 템플로 마요르, 국립 미술관, 중앙 우체국, 예술 궁전 등​








 
 
22 DAY 2019년 12월 23일(월요일)

 


멕시코시티


▶ 조식 후 멕시코시티 자유일정

 - 소칼로 광장, 국립궁전, 템플로 마요르, 대성당, 국립미술관

 - 알라메다 공원, 디에고 리베라 무랄 박물관, 혁명기념비

 - 차풀테펙 공원&성, 국립 역사 박물관, 국립 인류학 박물관​

 

▶ 밤마다 마리아치 밴드가 사랑의 세레나레를 부르는 가리발디 광장

 - 메스칼 박물관에서 보고 배우고 마시는 테킬라의 모든 것​






 
 
23 DAY 2019년 12월 24일(화요일)

 

멕시코시티

 

▶ 이른 아침 테오티우아칸 방문


▶ 거대 피라미드 도시 테오티우아칸 문명의 중심지 방문 (약 1시간 소요)

 - 태양과 달의 피라미드, 케찰코아틀 신전, 죽은 자의 길


▶ 갈색 피부의 성모 발현지 멕시코 과달루페 성당

 - 로마 교황청에 의해 공식 인정된 카톨릭 3대 기적성당으로 

   멕시코 독립운동의 상징이자 어머니인 과달루페 성화​






 
 
24 DAY 2019년 12월 25일(수요일)

 

멕시코시티


경유지

 

▶ 멕시코시티 국제공항으로 이동 


▶ 경유지 행 항공 탑승




 
 
25 DAY 2019년 12월 26일(목요일)


경유지



▶ 경유지 공항 도착 후 환승대기


▶ 인천행 항공 탑승​




 
 
26 DAY 2019년 12월 27일(금요일)


인천  

 

▶ 인천공항 도착 


    함께 동고동락 했던 가족같은 팀원들과 인사 후 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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