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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플러스] Despacito! 느리게 걷는 남미여행 리얼 45일(RUTA40)
44박 45일
출발 : 2023-03-17 (금) KE/LA (00:00)
도착 : 2023-04-30 (일) KE/LA (00:00)
9,590,000원 * 항공좌석 상황에 따라 상품가는 인상될 수 있습니다.
1NR0045
8인 이상출발, 현재인원0명
리마-피스코-나스카-리마-쿠스코-푸노-라파스-우유니-산페드로 데 아타카마-산티아고-푸에르토 몬트-푸에르토 바라스-산 카를로스 데 바릴로체- 로스 안티구오스-엘 찰텐-엘 칼라파테-푸에르토 나탈레스-우수아이아-부에노스 아이레스-푸에르토 이과수-포스 두 이과수-리우 데 자네이루
 
     
 2023년 3월 17일(금요일)
 
 

 

















 
  • HARI
    하리 (오상훈)
    중남미와 아프리카를 항해하며 오지투어의 선장을 맡고있는 캡틴 인솔자
  • Jinoh
    진오 (박진오)
    세렝게티 초원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인솔자
  • NACHO
    나초 (김일권)
    여행속에서 진정한 일상과 적응력을 보여주는 인솔자!
  • SOPHIA
    소피아 (이지혜)
    현지인보다 더 현지인처럼 여행하고픈 인솔자
  • KUNA
    쿠나 (박근아)
    모든 여행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는 자유로운 인솔자
  • DAVID
    다빗 (윤축복)
    따뜻한 마음을 가진 중남미 현지인 같은 생활여행 인솔자!
  • Hion
    히온 (손지원)
    여행에 대한 설렘을 함께하는 트래블 메이트
  • pepe
    페페 (이은석)
    여행을 즐기며 공유할 줄 아는 겸손한 마음을 가진 인솔자
  • olivia
    올리비아 (윤보원)
    여행을 위해 살고, 삶을 위해 여행하는 인솔자
  • NINA
    니나 (장명화)
    모든걸 잊고 여행을 통하여 휴식을 찾아주는 인솔자
  • Angel
    이수호 (이수호)
    여행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는 13년차 여행작가 겸 인솔자
  • HALISI
    할리시 (김효선)
    길 위에서 삶을 배우고, 인생을 노래하는 인솔자
  • SONG
    송 (송정미)
    작은 행복도 함께하는 아름다운 지구별 여행 인솔자
  • SOL
    솔 (윤솔)
    Viva la vida!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유쾌한 인솔자
  • KJ
    케이제이 (이광주)
    한국을 스탑오버 하는 인솔자
  • SUN
    썬 (박선영)
    수년간의 경력과 함께 여행이란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인솔자
  • Huaraz
    와라즈 (고해송)
    오지가 좋고 산을 사랑하는 인솔자
  • Hami
    하미 (진영민)
    넘치는 흥으로 함께하는 사람들에게도 에너지 넘치는 여행을 만들어주고 싶은 인솔자
  • Xavi
    사비 (전상우)
    남미와 사랑에 빠진 인솔자
  • Leah
    레아 (연동흠)
    일상을 여행처럼 살고자 하는 인솔자
  • RIO
    리오 (남성훈)
    안데스 산맥과 같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친근한 매력의 인솔자
  • LUZ
    루스 (서주희)
    함께하는 이들이 많을수록 여행이 더 풍요로워질거라 믿는 인솔자
  • NADA
    나다 (이미아)
    70억개의 별처럼 다양한 여행을 보고 싶은 인솔자
  • SORAYA
    소라야 (허소라)
    도전과 모험을 사랑하고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인솔자
  • AMA
    아마 (이정화)
    현지와 사람에 녹아드는 착한 여행을 꿈꾸는 인솔자
   

 

+  전 일정 표기된 국제선 왕복 항공권(항공 유류 할증료 및 택스 포함)
    - 인천 - 리마 
    - 리우 - 인천 
     (날짜에 따라 이용 항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메리칸에어라인 / 델타항공 / 라탐항공 / 에어캐나다 / 아에로멕시코 등)


+ 전 일정표에 명시된 중간 항공권 7회 또는 8회 (유류할증료 및 택스 포함)

 ** 항공스케줄에 따라 이동구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 리마-쿠스코

 - 라파스-우유니

 - 칼라마-산티아고

 - 산티아고-푸에르토 몬트

 - 우수아이아-부에노스아이레스

 - 부에노스 아이레스-푸에르토 이과수

 - 포스 두 이과수-리우 데 자네이루

 - 리우 데 자네이루-상파울루

     (국제선 포함 구간. 단, 국제선 항공이 리우에서 바로 아웃하는 경우 미탑승

 

+   현지 42박 전일 숙소(2~3성급의 여행자 숙소) 

   - 호텔, 호스텔, 까사, 롯지, 게스트 하우스 등 다양한 숙소 투숙

   - 주방 이용 가능, 여행자들과 정보 소통

   - 중심가에 위치하여 지리적으로 용이

   - 2인 1실 또는 3인 1실 기준

     ※ 성수기 및 지역 특성(파타고니아 등)에 따라 변경 가능

   - 여행 출발 전, 숙소 관련하여 사전 고지 및 여행 참가자 확인 후 출발 

   - 빵, 커피 등 간단한 조식 포함


볼리비아 우유니 지역소금호텔 1박 포함 


+  도시에서 도시간 교통비 

 

+  마추픽추 1 2일 투어비용

 - 성스러운 계곡 투어차량 및 영어 가이드 

 - 페루 기차구간

 - 마추픽추 왕복 셔틀버스 

 - 마추픽추 입장권(기본 입장권 포함) 

 유적지 통합 입장권  

 

+  여행자 보험 최대 2억 원 기준(여행 상품 총 기간) 
   (현지 합류 시 여행자 보험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여행 전에 직접 가입하시고 오셔야 합니다.) 

+  여행 기간 동안 전문 여행 매니저 동행(현지 전 구간)


+  여행자 안전 복대


+  여행용 멀티 어댑터


+  여권 커버 및 네임 태그


+  여행자 정보북(여행 일기장 및 메모장으로 사용)

+  여행 매니저는 팀원들과 똑같이 본인의 현지 생활비는
    직접 지출합니다.
 

+  여행 매니저는 현지에서 불필요한 쇼핑 및 인솔자 팁

    등을 절대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  현지 여행 생활비 

   관광, 교통, 식사 등 최소 약 1800달러~2000달러 

​   (45일 일정 기준, 1일 약 40달러 )

  - 포함 되지 않은 식사비, 일정표 상 진행 가능한 투어비, 

    간식비, 픽업&드랍 교통비, 시내 교통비 등 개인 경비로 사용 

 

+  기타 포함 사항에 기재되지 않은 비용

기타 인솔자 비용 등 여행 중 추가 비용 없음


※ 고유가 및 인플레이션 영향, 국제 환율의 변동으로
    예상보다 다소 많은 경비가 지출되는 경우도 있으며, 
    개인 소비에 따라 경비는 더 줄거나 추가될 수 있습
    니다.


***  이 상품은  ***

국민은행 1 달러당 매매기준율

1250원을 기준으로 하고

최종 잔금 지불 시 환율 조건에 따라 

추가금액이 발생됩니다. 

예상 상품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LA 항공 기준]

1200원~1250원 상품가 959만원 

1250원~1300원 상품가 972만원

1300원~1350원 상품가 985만원

1350원~1400원 상품가 998만원

1400원~1450원 상품가 1100만원



** 환율에 따라 상품가는 인상 또는 인하될 수 있습니다.


   
01 DAY 2023년 3월 17일(금요일)

인천





경유지

▶ 인천국제공항 체크인카운터에서 미팅 (출발 전 미팅 장소 공지)

  - 항공권 및 물품, 책자 등 자료 배부 및 출발에 필요한 간단한 OT 진행

  - 출국신고 후 출국장으로 이동


▶  인천 공항 출발


………………… 날짜 변경선 …………………



▶ 리마 도착

 - 입국 신고 후 수하물 찾기

 - 숙소 체크인 후 휴식

   

** 항공사 사정에 따라 경유지는 변경 및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02 DAY 2023년 3월 18일(토요일)

 리마

▶ 아침 식사 및 첫 OT 

   - 여행의 전반적인 내용 공지 및 일정 설명

   - 자유여행 일정 안내 및 환전 안내


▶ 리마 신시가지 및 구시가지 방문


 신시가지 미라플로레스 

    - 해안 절벽과 조화를 이루는 라르코마르, 아모르 공원

    - 귀족들의 별장들이 있던 곳 바랑코

    - 국립박물관, 황금박물관, 라르코 에레라 박물관 등 방문





 
 
03 DAY 2023년 3월 19일(일요일)

리마














피스코

▶ 조식 후 , 리마 센트럴 구시가지의 아르마스 광장 방문


 센트럴 구시가지

​# 리마의 구시가지인 센트로는 1535년 잉카제국의 수도 쿠스코에서 리마로 수도를 옮긴 스페인 정복자 피사로가 아르마스 광장을 중심으로 리마 시가지를 바둑판처럼 격자형으로 건설하였으며, 현지인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습니다.


    - 대통령궁, 대성당, 산프란시스교 교회 & 수도원
    - 산토도밍고 교회, 인키시시온 박물관, 페루 준비은행 박물관

    - 라우니온 거리 등 시내 자유일정



▶ 숙소 미팅 후, 피스코로 출발 (약 4시간 소요)


▶ 피스코 도착 후, 저녁식사 및 아르마스 광장 둘러보기


▶ 숙소 투숙 및 휴식





 
 
04 DAY 2023년 3월 20일(월요일)

피스코



파라카스












이카




















나스카

▶ 전용차량으로 파라카스 이동(약 30분 소요) 


▶ [보트를 타고 작은 갈라파고스라 불리우는 바예스타섬 투어]

 #해양동물의 천국이라 부르는 바예스타섬은 수억 마리의 새떼들은 물론 물개와 바다사자, 펭귄들로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 보트를 이용하므로 바닷바람을 다소 셀 수 있습니다.

  - 선글라스, 모자 등을 필히 지참하시고 긴 팔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파도가 높아 배가 결항될 경우 파라카스 해상공원 방문으로 대체됩니다. **


▶ 전용차량으로 와카치나 사막으로 이동(약 1시간 소요)


▶ 와카치나 사막 도착 후, 자유롭게 식사


 오아시스 자유롭게 돌아보기


 

▶ [사막 한 가운데서 즐기는 버기카 투어]

 # 사륜구동 차량을 타고 사막만이 줄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투어입니다. 사막의 언덕을 오르내리는 짜릿함과 모래언덕 위에서 끝없이 미끄러져 내리는 샌드보드가 매력적이죠. 모든 투어가 끝나고 마을로 내려오는 길에는 오아시스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 사막에 맞게 특별 개조된 버기카를 타고 사막 질주

  - 모래 언덕에서 온 몸으로 체험하는 스릴만점 샌드보딩

  - 햇볕이 강하기 때문에 선크림, 선글라스, 긴팔 준비

  - 샌드보드 탑승시 앞 사람과의 충분히 안전기리 확보 후 출발

 

▶ 전용차량으로 나스카 이동(약 3시간 소요)


▶ 숙소 투숙 및 휴식




 
 
05 DAY 2023년 3월 21일(화요일)

나스카









리마 

▶ 나스카라인 경비행기 탑승(선택) - 여권필수 지참


▶ [신비한 지상그림 나스카라인 경비행기] 

  # 총 면적 1000km² 가 넘는 거대한 지상 도화지안에 그려진 지상화. 하나의 그림이 

 100m에서 300m에 이를 정도로 거대하기 때문에 공중에서 봐야 온전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단 멀미나 두통 등, 개인 컨디션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나므로 투어는 원하시는 분들만 

 예약해드립니다.  

  

   안전 점검 및 대기 시간 포함 약 1시간 30분 소요됩니다.

   - 멀미가 심하신 분은 멀미약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현지 날씨에 따라서 투어 일정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숙소 복귀 후, 조식 및 자유 일정


 [추천 자유 일정]

① [나스카 문명의 차우치야 무덤 투어]

 나스카 문명 때 만들어진 차우치야 무덤은 백골 형태의 미라와 당시 사용된 토기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어머니 품인 대지로 돌아간다고 믿어 태아의 형태로 미라를 만들었습니다.

  잉카 문명보다 앞선 나스카 문명의 시대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유적지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페루 문양의 상징 아쿠에둑토 수로 투어]

 달팽이와 같은 나선형 모양의 페루 문양은 바로 아쿠에둑토에서 가져왔습니다.

 나스카 문명 때 만들어진 안데스 산맥에서부터 흐르는 '수로' 아쿠에둑토를 볼 수 있습니다.



**위의 두 가지 투어는 각각 2시간 정도 소요되므로 한 가지만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점심 식사 후, 리마로 출발


▶ 리마 도착 후, 숙소 체크인 및 휴식



 
 
06 DAY 2023년 3월 22일(수요일)

 리마
















쿠스코

▶ 조식 후, 리마 공항으로 이동


▶ 쿠스코 행 항공 탑승 및 출발


잉카의 배꼽, 퓨마의 형상을 가진 옛 잉카의 수도 쿠스코 도착 후, 숙소 이동

  - 고산증세에 적응, 휴식


▶ 볼리비아 비자 발급을 위해 영사관 방문 


▶ 잉카의 찬란한 흔적, 쿠스코 

# 잉카의 수도이자 잉카문명의 핵심도시인 쿠스코는 크게 보면 퓨마의 형상을 띄고 있습니다. 

퓨마는 잉카인들이 땅을 지배하는 아주 중요한 동물로 여겼습니다. 쿠스코는 해발 3,400m의 

고산도시이기 때문에 고산증세에 대비하여 충분한 휴식과 컨디션 관리가 필요합니다.


  - 잉카시절 석조기술의 완전체, 12각돌

  - 황금으로 뒤덮혔던 코리칸차 산토 도밍고 교회, 검은 예수상이 인상적인 대성당 

  - 현지인들의 삶을 볼 수 있는 산 페드로 시장 - 쿠스코 야경 즐기기

    (아르마스 광장, 산 크리스토발 교회)


▶ 이색적인 쿠스코 도시 야경 감상


** 볼리비아 비자 발급 신청을 위해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쿠스코에서 볼리비아 비자 발급 시, 쿠스코 관광시간이 줄어들 수 있어,

한국에서 미리 발급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07 DAY 2023년 3월 23일(목요일)

쿠스코








오얀타이탐보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 조식 후, [성스러운 계곡 투어] 출발

   - 퓨마의 머리라 불리우는 사크사이와망, 미라도르(전망대),

   길흉을 점치던 켄코, '붉은 요새' 푸카푸카라,

   성스러운 샘물이 흐르는 탐보마차이


▶ 성스러운 계곡에 위치한 콘도르 형상의 피삭 잉카 유적지 방문


▶ 오얀타이탐보 이동(1시간)

  - 오얀타이탐보 자유관광 후 간단한 간식 즐기기

  - 기차 탑승 시간까지 자유일정 및 저녁식사


▶ 기차를 이용해 아구아스 칼리엔테스(마추픽추)로 출발(약 1시간30분 소요) 


▶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도착

 - 숙소 체크인 후 휴식



 
 
08 DAY 2023년 3월 24일(금요일)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마추픽추)​ 

▶ 이른 새벽 조식 후 마추픽추행 버스 탑승 


▶ [세계 新 7대 불가사의 잉카제국의 공중도시 마추픽추] 관람

# 마추픽추는 토속신앙의 태양신을 기리는 인티와타나 또는 태양의 신전이 있으며,

 유일하게 잉카시절의 건축 양식이 남아있는 지역입니다. 

 쿠스코 또는 다른 도시들은 스페인 식민시절에 파괴되었지만 잃어버린 공중도시인

 마추픽추는 지금까지도 변질된 지붕을 제외한 외벽이나 계단 등이 온전히 남아있습니다.



** 마추픽추는 오르막이 있고 다소 더워서 물을 충분히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화장실은 입구에만 있습니다. 

 또한 소나기가 많이 오는 지역이기 때문에 우의를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


와이나픽추 등 기타 티켓은 한정 판매하며 여행자가 직접 구매해야 합니다.

(오지투어 사무실로 별도 문의)

                  

▶ 아구아스 칼리엔테스(마추픽추 마을)로 돌아와 점심식사 및 자유시간



 
 
09 DAY 2023년 3월 25일(토요일)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오얀타이탐보


살리네라스



모라이


친체로


쿠스코 

▶ 조식 후, 기차역으로 이동하여 오얀타이탐보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오얀타이탐보 도착 후 전용 차량 탑승


▶ [바다가 아닌 고산에 위치한 천연 염전, 살리네라스]  

# 해발 3000m의 산골짜기 비탈에 위치한 살리네라스는 잉카 시대부터 사용한 소금 광산을 

계단식으로 만든 염전입니다. 고산 지대에 암염이 녹아 흐르는 물로 염전을 하고 있는 신비한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우기로 접어드는 시기부터는 하얀 색이 아닌 약간 흙탕물이 흘러 살리네라스의 또다른 풍경

   조망

 

▶ [동심원 형태의 계단식 농경지, 모라이]

# 잉카 원주민들의 지혜를 엿볼수 있는 동심원 형태의 식물 연구소로서 해발고도 3500m에 위치합니다. 지리적 특성과 그에 따른 작물을 연구하여 부족한 농경지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장소입니다. 


 - 큰 규모의 농경지와 작은 농경지 2개 존재


 

▶ [직물 시장으로 유명한 아름다운 고산 마을, 친체로 ]

# 케추아어로 "용기있는 남자" 라는 뜻으로 잉카의 견고한 성곽이 남아있는 전형적인 잉카 마을입니다. 잉카의 방식으로 만들어낸 직물이 유명한 이곳에서는 동물의 털을 염색하는 법, 베를 짜는 법 등을 볼 수 있습니다. 


 - 친체로 마을에서 직접 만든 인형, 옷가지 등의 기념품 구매



▶ 쿠스코로 전용차량 이동


▶숙소 투숙 및 휴식


 
 
10 DAY 2023년 3월 26일(일요일)

 쿠스코

▶ 이른 아침, 투어 차량 숙소 픽업 후 출발


▶ [자연이 빚은 땅 위의 무지개산]

 # 페루 고유 언어 중의 하나인 케츄아어로 무지개산을 뜻하며 날씨에 따라 달라 보이기도 한다. 형형색색의 봉우리와 언덕들은 실제로 무지개가 내려와 앉은 듯한 느낌을 받는다. - 고산증세 등으로 힘들면 현장에서 말 대여하여 등하산 가능(왕복 90솔, 올라가는 편도 60솔) - 말을 타고 올라가서 약 20분 정도 등산해야 비니쿤카 풍경 조망 가능


- 가장 높은 곳의 높이가 5000m를 넘기 때문에 무리하여 진행하지 않기


▶ [추천 자유 일정]

  - 잉카의 옛 고대 도시 쿠스코 자유 일정 즐기기

  - 산 페드로 중앙시장, 잉카 박물관, 프레콜롬비아노 박물관 등

  - 시립 현대 미술 박물관, 코리칸차 박물관, 민속 예술 센터, 지역 역사 박물관, 파차쿠텍 기념비


 ▶ 투어 종료 후, 숙소 투숙 및 휴식


 
 
11 DAY 2023년 3월 27일(월요일)

쿠스코




 푸노​  

▶ 조식 후, 쿠스코 버스 터미널로 이동


▶ 카마버스를 이용하여 푸노로 버스 이동(약 7~8시간 소요)


▶ 성스러운 호수 티티카카 호수가 있는 푸노(해발 3,850m) 도착


▶ [하늘과 가장 가까운 세계에서 가장 높은 티티카카 호수 방문, 우로스 섬 투어]  

# 해발 3,800m 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라는 타이틀을 가진 티티카카 호수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잉카 제국의 초대 왕이었던 망코 카팍과 그의 여동생이던 마마 오크요가 이곳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갈대 위에서 집을 짓고 살아가는 아이마라족의 생활상을 엿볼 수도 있다. 


- 섬 투어 중 호수에 휴대폰이 빠지지 않도록 주의

- 바람이 불면 추울 수 있으니 겉옷 챙기기


▶ 해지는 티티카카 호수를 뒤로 하고 푸노로 복귀 


▶ 페루 전통 공연 관람하며 저녁 식사



 
 
12 DAY 2023년 3월 28일(화요일)

 푸노








라파스

▶ 페루 국경 데사구아데로로 버스 이동(약 3시간 소요)

**남은 페루 화폐는 국경에서 볼리비아 화폐로 환전이 가능합니다. ** 


▶ 페루 국경 도착 후 출국 심사 및 볼리비아 입국 심사


**페루-볼리비아 국경 시차 +1시간 **  


▶ 라파즈로 출발( 약 2시간 소요)


▶ 라파즈숙소 도착 후, 미팅 및 점심식사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도, 볼리비아 행정수도  파스 시내 둘러보기


▶ [라파스 시티 투어]

  # 달의 표면을 닮아 이름 붙여진 달의 계곡과 라파즈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낄리낄리 전망대.

  마녀들이 사용할 것만 같은 재료들을 볼 수 있는 마녀시장과 도시의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케이블카 텔레페리코. 

  - 달의 표면을 닮은 달의 계곡에서 인생샷을 찍어보자 

  - 무리요 광장, 하엔거리, 주술 용품과 기념품들을 파는 마녀시장 등

  - 엘알토 현지인들을 위한 교통수단 케이블카, 텔레페리코 체험

  - 신도시 조나 수르와 천사들의 영혼'이라 불리는 달의 계곡 방문


▶ 투어 종료 후, 숙소 도착 및 휴식


                                   ** 항공 일정에 따라 투어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13 DAY 2023년 3월 29일(수요일)

라파스




우유니 

 조식 후 라파스 공항으로 이동

▶ 라파스공항 출발 

▶ 코차밤바 공항 도착 후 환승대기 

▶ 우유니행 항공 탑승


▶ 우유니 공항 도착 후, 우유니 시내 구경

 - 다음날 우유니 투어를 위해 시내 로컬시장 방문

▶ 우유니 소금호텔 도착 후, 일정 미팅 체크인

  - 소금으로 만들어진 숙소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

  - 다음날 우유니 투어를 위해서 휴지나 간식을 준비합니다.


▶ [별빛이 쏟아지는 우유니의 밤, 별빛 투어] 

  # 불빛 하나 없는 소금사막 위에서의 별들은 조금 특별합니다. 

  우유니 하늘의  쏟아지는 별들과 함께 남미여행의 하이라이트를 경험하세요.




 
 
14 DAY 2023년 3월 30일(목요일)

우유니

▶ 조식 후, 우유니 2박 3일 투어 출발

  - 숙박, 식사, 칠레 국경도시까지 모든 이동편 포함

  - 국립공원 입장권, 이슬라 잉카와시 입장권 등 불포함

  - 개인적인 물, 음료, 간식, 기호품 등은 개별 준비


▶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준비 완료 후 출발


▶ [단연 세계 최고의 버킷리스트, 눈이 즐거운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1일차]

기차무덤 - 꼴차니 마을 - 소금사막 사진 - 소금사막에서 즐기는 점심 - 선인장 섬 - 소금사막 사진 - 선셋+샴페인


# 과거 바다였던 이 곳은 지각 변동으로 융기되어 호수가 되었고 그 호수가 말라 두터운 소금으로 지반을 형성한 지역입니다. 건기엔 새하얀 육각형의 소금밭을 볼 수 있고 비가 와서 빗물이 고이면 하늘이 반영되어 신비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흥미로운 지역입니다. 4x4 지프차를 타고 소금사막을 달립니다.


 - 과거 화물 수송에 썼던 기차를 모아둔 기차무덤에서 고즈넉한 분위기 느껴보기
 - 소금의 다양한 활용을 구경할 수 있는 소금마을, 콜차니 관광
 - 드넓은 소금사막에서 원근감을 이용한 사진들을 찍어보기
 - 선인장이 가득한 물고기섬 관광
 - 일정의 마지막은 샴페인과 함께 즐기는 선셋투어

 

 ** 비가와서 물이 찰 경우 물고기섬은 관광이 불가 합니다.  **


▶ 지정 숙소 투숙 및 저녁 식사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15 DAY 2023년 3월 31일(금요일)

우유니 

▶ 이른 새벽, 선라이즈 투어 출발


▶  [우유니의 일출을 내 눈에, 선라이즈 투어]

 # 우유니의 별과 함께 멀리 지평선으로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는 선라이즈 투어 

    물이 있는 시기라면 멋진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  조식 후, 투어 출발


▶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2일차] 알타플라노 고원을 달리며 만나는 소금 호수와 동물

산 크리토발 - 콘도르 계곡- 에디온다 호수 - 온다 호수- 알티플라노 고원 질주 - 돌 나무 - 클로라다 호수


우유니 마을을 떠나 오프로드를 달리다 보면  기암괴석의 돌의 계곡을 만나고 고원 지대 곳곳에 있는 호수와 돌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 다양한 모양의 소금 호수들이 있는 알티플라노 고원

  - 여우, 비스카차, 홍학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보기

  - 수 만년의 바람이 깍아 만들어낸 국립공원의 상징 돌 나무


**비가 많이 와서 일정 진행이 어려울 경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투어 종료 후, 숙소에서 휴식 및 저녁식사


** 솔 데 마냐나 조망을 위하여 다음 날 이른 새벽 기상 후 출발합니다.**



 
 
16 DAY 2023년 4월 1일(토요일)

우유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 새벽 아침해가 뜨기 전 솔 데 마냐나로 출발 및 우유니 투어 시작


▶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3일차] 우유니 일정의 마지막은 온천과 함께

 솔 데 마냐나 - 온천 - 베르데 호수와 리칸카부르 화산 조망  


 # 고산 지역에서 마지막 일정으로 즐기는 온천으로 여행의 여독을 풀고 가세요.

  - 가벼운 옷차림과 갈아입을 옷을 미리 준비하세요.



▶ 볼리비아 국경을 넘어 칠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로 입국


**볼리비아-칠래 국경 시차 +1시간**


▶ 북부 최고의 휴양지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도착

 - 숙소 도착 후, 환전 및 식사


▶ 숙소 도착 후, 환전 및 점심 식사


▶ [다른 행성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달의 계곡 투어]

 # 붉은 계곡 사이로 눈이온듯 내려앉은 소금결정을 바라보고 있으면 지구인지 어느 다른 행성인지 착각을 하게 된다. 세월이 만들어낸 작품 마리아와 해질녘 붉게 물드는 노을을 기다리고 있다 보면 화성의 어느 지점에서 여행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 강한 햇볕을 대비해서 모자, 썬크림, 충분한 물을 꼭 챙기세요.

  - 사막 선셋 투어 진행 시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춥습니다. 가디건이나 겉옷을 꼭 챙기세요.

 

▶ 달의 계곡 투어 종료 후, 자유 일정


▶ 숙소 투숙 및 휴식




 
 
17 DAY 2023년 4월 2일(일요일)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칼라마)


산티아고

▶ 오전 칼라마 공항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산티아고행 항공 탑승 후 출발


▶ 산티아고 도착

  - 숙소로 이동 후 체크인 (자유시간)


▶  칠레의 수도이자 칠레 문화 예술의 중심지, 산티아고

# 산티아고는 칠레 문화, 상업, 예술의 중심지이자 전체 인구의 30%가 살아가는 도시입니다. 풍부한 해산물, 달콤한 와인과 함께 대도시의 여유로움과 여행의 피로를 풀어 봅니다. 페루, 볼리비아의 대도시와는 또다른 느낌을 주는 산티아고의 번화가를 거닐며 길거리 군것질을 즐길 수도 있고, 한국의 남산과 같은 산 크리스토발 언덕에 올라가서 산티아고 시내를 볼 수도 있습니다.


  - 모네다 궁전, 5월 광장, 누에바 요크&아우마다 거리

  - 아르마스 광장, 중앙 시장, 대성당, 국립 역사 박물관, 현대 미술관

  - 국립 박물관, 쁘레 꼴롬비아노 박물관, 산 프란시스코 교회

  - 시내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산크리스토발 언덕에서 야경 감상


▶ 숙소 투숙 및 휴식




 
 
18 DAY 2023년 4월 3일(월요일)

산티아고



발파라이소




비냐 델 마르





산티아고


 



▶ 조식 후, 산티아고 자유 시간 즐기기


 추천 자유 일정

아래의 일정은 추천일정이며 자유롭게 선택하여 진행합니다.


① [파스델 톤의 집들이 모여있는 항구 도시, 발파라이소]

# 산티아고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한 발파라이소는 '천국의 골짜기'라는 뜻을 지닌 항구 도시입니다. 발파라이소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된 도시로 언덕과 평지에 알록달록한 집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 산업화 초기에 만들어진 가파른 언덕을 오르는 '엘리베이터' 등 사회 기반 시설 둘러보기

  - 다양한 모양의 그래피티 구경 해보기

 

② [산티아고 사람들이 찾는 휴양 도시, 비냐 델 마르]

# 발파라이소에서 버스로 30분 거리에 위치한 비냐 델 마르는 산티아고 사람들이 휴양을 하러 오는 도시입니다. 도시 입구에 있는 꽃 시계를 보는 것부터 비냐 델 마르를 둘러보세요. 

  - 일년 내내 꽃이 피어 있는 꽃 시계 앞에서 사진 찍기 

  - 파세오 미라도르에서 태평양 해안 전망 즐기기


③ [전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와이너리]

#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산티아고 근방에 있는 와이너리 투어에 참여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디아블로'로 유명한 콘차 이 또로 와이너리에서 시음 해보고 칠레 와인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숙소 투숙 및 휴식



 
 
19 DAY 2023년 4월 4일(화요일)

산티아고


푸에르토 

몬트




푸에르토 바라스​ 


▶ 조식 후, 산티아고 공항 이동


▶ 푸에르토 몬트 행 항공 탑승 및 출발


▶ 푸에르토 몬트 도착 후, 푸에르토 바라스 소재 숙소로 이동


▶ 숙소 체크인 후, 푸에르토 바라스 시내 둘러보기


▶ 장미의 도시, 푸에르토 바라스

# 독일 이민자들이 정착하여 만들어진 도시로 오늘 날에도 독일의 전통과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양키우에 호수에서는 오소르노 화산도 볼 수 있습니다. 


 - 양키우에 호수를 바라보며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기 

 - 육해공의 고기가 모두 들어가 있는 칠레 전통 음식 꾸란또 즐기기


▶ 숙소 투숙 및 휴식




 
 
20 DAY 2023년 4월 5일(수요일)

푸에르토

바라스

▶ 조식 후,  자유 일정


▶ 추천 자유 일정

아래의 일정은 추천일정이며 자유롭게 선택하여 진행합니다.


① [칠레 최초의 국립공원인 빈센테 페레스 로살레스 국립공원]

#  칠레 최초의 국립공원인 이곳에서는 또도스 로스 산토스 호수와 오소르노 화산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녹색 물과 화산 돌이 만들어낸 페트로우에 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 또도 로스 산토스 호수와 오소르노 화산, 페트로우에 폭포 등 둘러보기

   - 오소르노 화산 방문하여 짧은 트레킹 진행

   - 또도스 로스 산토스 호수에서 바타고 유람하기

 

② [칠레에서 두 번째로 큰 칠로에 섬 방문]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목조 교회 및 카스트로 수상가옥 등 방문


▶ 투어 종료 후, 푸에르토 바라스로 복귀


▶ 숙소 투숙 및 휴식

    


 
 
21 DAY 2023년 4월 6일(목요일)

푸에르토 

바라스





바릴로체​ 

▶ 조식 후 바릴로체행 국제 버스 탑승 및 출발 (약 7시간 소요)


▶ 바릴로체 도착 후, 숙소로 이동


▶ 남미의 스위스, 바릴로체

 # '산 뒤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바릴로체는 아름다운 산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19세기 후반에는 스위스에서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었고 그래서인지 초콜릿을 판매하는 상점도 많이 있습니다. 겨울이면 스키를 타기 위한 인파로 붐비는 바릴로체를 즐겨보세요.


  - 센트로 시비코, 미트레 거리, 모레노 거리 등

  - 아르헨티나 핫도그 초리판, 스테이크 햄버거 슈라스코 먹어보기


▶ 숙소 투숙 및 휴식



 
 
22 DAY 2023년 4월 7일(금요일)

 바릴로체

▶ 조식 후 나우엘 우아피 국립공원 투어(작은 순환 코스) 시작


▶ [나우엘 우아피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작은 순환 코스 투어]

# 아르헨티나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 국립공원은 나우엘 우아피 호수를 중심으로 안데스 산맥을 끼고 있습니다. 바릴로체의 대표적인 투어인 작은 순환 코스는 캄파나리오 언덕, 푼토 파노라미코 등을 보는 반나절 투어입니다.


 - 캄파나리오 언덕을 지나 푼토 파노라미코에서 전망 감상 

 - 빨간 케이블카를 타고 오토 산에 올라 전망 감상하기 등


▶ 투어 종료 후, 점심식사 및 자유시간


▶ 숙소 투숙 및 휴식​



 
 
23 DAY 2023년 4월 8일(토요일)

 바릴로체 

▶ 조식 후, 바릴로체에서 자유시간 즐기기


 휴식 취하기 또는 샤오샤오 숲, 빅토리아섬 방문 등 바릴로체 즐기기

# 바릴로체를 지나 본격적으로 파타고니아 종단에 앞서 체력 보강 등 본격적인 파타고니아 여행을 준비해 보세요. 하루 온전한 휴식을 취하거나 샤오샤오 숲, 빅토리아 섬 방문, 호수에서 카약 즐기기 등의 일정을 추천합니다.

 

▶ 숙소 투숙 및 휴식​




 
 
24 DAY 2023년 4월 9일(일요일)

바릴로체 




로스

안티구오스

▶ 조식 후,  로스 안티구오스행 버스 탑승


▶ [RUTA 40 세계에서 가장 긴 도로] 

 # 미국엔 66번 도로가 유명하듯 세계에서 가장 긴 도로로 유명한 루타40 도로를 타고 파타고니아 종단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 이동이기는 하나 안데스 산맥과 평행한 거리를 이동하며 아름다운 풍광을 볼 수 있습니다. 아르헨티나를 세로로 잇는 루타40을 지나며 본격적인 파타고니아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 로스 안티구오스 도착 


▶ 숙소 투숙 및 휴식